'블루밍홈' 인터넷쇼핑 판매자의 태도와 터무니없는 배송비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블루밍홈' 인터넷쇼핑 판매자의 태도와 터무니없는 배송비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명화
  • 조회수 : 1,136회
  • 작성일 : 12-01-27 13:33:11

본문

G마켓에서 거실테이블 수량1 주문을 했습니다.
종류 선택을 잘못해서 판매자 상담 후 답변대로 교환신청을 하고 G마켓에 배송비 5,000원 선결제 후 물건을 보냈습니다.
구정연휴를 앞두고 있어 수거가 늦는 것도 당연히 이해하고 기다렸습니다.
일주일이 더 지나서 판매자 측에서 전화가 왔는데 상담하고는 다르게 교환하려는 물품이 없다면서
그냥 사용할거면 배송비도 돌려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교환될 제품이 아니면 사용할 의향이 없다고 말했더니 바로 그러면 5,000원 배송비를 더 내라고 했습니다.
사이즈가 맞지 않아 판매자 측에서 제품을 두 개로 나눠서 보냈으니 박스 하나당 5,000원이라면서요.
다시 물었습니다.
쇼핑정보에는 그 어디에도 그런 말을 보지 못했는데 왜 배송비를 10,000원 지불해야 하냐구요.
판매자가 쇼핑정보에는 없지만 그래서 지금 구두로 말씀드리는거라고 말했습니다.
(혹시 몰라서 화면을 모두 캡쳐해 놨습니다.)
저는 주문 수량이 1개였고 두박스로 나눠서 배송된다는 말과, 교환반품시 배송비가 2배라는 말은 그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제 입장과 판매자 입장으로 서로 반복해서 얘기 하는 중 판매자측에서 목소리를 높여서 막말을 하면서 그러면 교환도 반품도 해줄수 없다고 말하더니 전화를 확 끊어버렸습니다.
황당해서 바로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적반하장 제가 전화를 끊어서 끊었다는 겁니다.
판매자가 막 말을 하고 말이 없길래 제가 "여보세요 여보세요" 두번 말했는데 그걸 듣고 확 끊었는데 말이죠.
전화통화를 녹음하지 못한게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그러고나서 G마켓에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사가 제 정보와 쇼핑정보를 보더니 제 말이 맞다고 했습니다.
어디에도 배송료에 관하여 적혀있지 않다고요.
판매자와 연락해서 제 입장을 전해준다고 했습니다.
전 제 입장을 전해달라는게 아니고 해결을 해달라는건데 말입니다.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요.
어쨌든 상담 먼저 하고 교환 보냈건데 받고나서보니 제품이 없다하면 미리 판매자측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사과부터 하고 양해를 구하고 그냥 사용하도록 설득시키던지 깔끔하게 반품을 해주던지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처음부터 그냥 사용할거면 인심쓰듯 배송비 다시 보내준다고 하고 (판매자측 실수니까 그런거죠)
사용안할거면 배송비를 더 내라니.. 너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판매자측의 태도에 대해서도 너무 화가납니다.
친절하게 상담하고 친절하게 전화를 받으면 이렇게 소비자를 우습게보고 막 대해도 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98 통신 이승환 2012-01-25
11897 통신 박은선 2012-01-25
11894 통신 현재영 2012-01-25
11893 digital 이옥자 2012-01-25
11892 통신 송동호 2012-01-25
11891 건설 좌현정 2012-01-25
11890 생활용품 이혜미 2012-01-25
11889 자동차 장원규 2012-01-25
11888 기타 김재환 2012-01-25
11887 식음료 김창환 2012-01-25
11886 유통 김연정 2012-01-24
11883 기타 이상학 2012-01-24
11880 자동차 양구학 2012-01-24
11874 식음료 김종경 2012-01-24
11873 기타 권혁부 2012-01-24
11872 통신 신일균 2012-01-24
11871 기타 오정희 2012-01-24
11870 자동차 양구학 2012-01-24
11869 식음료 현예진 2012-01-24
11865 생활용품 김은영 2012-01-24
11860 기타 김채원 2012-01-24
11859 기타 이미화 2012-01-24
11855 생활용품 임미정 2012-01-24
11854 기타 신두현 2012-01-24
11852 기타 정수연 2012-01-24
11847 기타 김토영 2012-01-24
11846 생활용품 송지현 2012-01-24
11841 생활용품 김중현 2012-01-24
11840 기타 이수혁 2012-01-24
11839 digital 오진희 2012-0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