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LTE요금제관련 재접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LTE요금제관련 재접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주
  • 조회수 : 1,249회
  • 작성일 : 12-01-25 13:47:01

본문

수고많으십니다.
 
작년 12월 28일 처음 접수하고 1월 9일 재접수 했는데요. 아직까지 처리가 되지 않고 있어서

또 재접수 합니다.  한달이 다되어 가는데도  아직까지 답이 없네요.. 계속해서 불필요한 요금을

내고 사용해야 되는지요?

아래는 접수 내용입니다.

금일 LG U+에서 기계이상으로 휴대폰을 추가요금 내고 lte폰으로 교품 받았는데요.

황당한 일이 있어서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를 하려고 합니다.

기존에 썼던 휴대폰은 3G 스마트 폰으로 망내 통화시 1200분 무료이고

부가서비스로 데이터 통신 1G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폰이 4G lte폰으로 변경되면서 요금제를 기존처럼 사용자가 정해서

쓸수있는게 아닌 통신사에서 정한 기준데로 무조건 변경해야 된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느나라에서 이런 법이 있단 말입니까?

각 개인마다 휴대폰을 사용하는 빈도가 다를건데 음성을 위주로 쓰는

사람도 있을꺼고 무선 인터넷을 많이 쓰는 사람이 있을껍니다.

기존에도 휴대폰을 할부로 구입하지 않고 할부 없이 구입을 한 이유가

요금제을 자유럽게 쓰기 위해서 였습니다.

음성통화를 많이하고 데이터 통신은 1G가도 쓰지 못하는 고객에게

요금제를 강제적으로 정해서 사용하게 한다면 누가 기계를 돈을주고

바꾸겠습니까?

그리고 휴대폰을 공기계로 구입한 사람이 통신사에서 정한 요금제를 쓰면

휴대폰을 새로 가입하고 2년 약정을 해서 쓰는 사람보다 요금을 더내야되는데요

이건 또 어떻게 설명해야 되는지요?

통신사에서 강제적으로 요금제를 정해서 LTE폰은 LTE 요금제만 써야된다고

하면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이며 불공정한 거래 약정입니다.

불공정한 요금제로 인한 소비자만 피해를 보는게 아닌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72 통신 한희정 2012-01-26
12171 통신 윤철희 2012-01-26
12162 digital 박낙동 2012-01-26
12159 식음료 김효정 2012-01-26
12156 식음료 이수경 2012-01-26
12155 식음료 김진수 2012-01-26
12152 통신 추남선 2012-01-26
12150 해결&감사글 김혁 2012-01-26
12148 기타 황은정 2012-01-26
12137 기타 전다희 2012-01-26
12132 금융 심만선 2012-01-26
12131 기타 김성헌 2012-01-26
12130 digital 여은영 2012-01-26
12128 기타 김규리 2012-01-26
12102 자동차 이종권 2012-01-26
12100 기타 김미혜 2012-01-26
12099 기타 김민경 2012-01-26
12098 통신 이영하 2012-01-26
12097 기타 정현희 2012-01-26
12096 식음료 김명수 2012-01-26
12095 digital 노용훈 2012-01-26
12094 자동차 최희정 2012-01-26
12093 digital 명희승 2012-01-26
12092 통신 강효진 2012-01-26
12091 생활용품 한지수 2012-01-26
12090 기타 이기학 2012-01-26
12089 기타 RF온라인 2012-01-26
12088 통신 윤태하 2012-01-26
12087 통신 김상현 2012-01-26
12086 digital 김종아 2012-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