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원수(정수기) A/S 접수체계 시정 요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김**환원수(정수기) A/S 접수체계 시정 요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수
  • 조회수 : 1,995회
  • 작성일 : 12-01-23 22:44:52

본문

제품에 문제가 있을 시, 연휴 기간이더라도 ARS로 A/S 접수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BR>아래내용을 보시고, 적절한 조치 바랍니다.<BR><BR>제품하자 : 정수기에 소음이 너무 심해 밤에 잠을 잘 수 없을 정도임.<BR>전원을 꺼도 동일한 소음이 계속 유지됨.<BR>※ 신고자는 제품 사용자의 아들로, 부친이 연로하셔서<BR>전화로 계속 A/S 신청을 했지만, 접수 자체가 안되었으며,<BR>마침 구정 차례때 뵙고 아들보고 신청해 달라고 한 상황임.<BR><BR>1. 부친의 A/S 전화접수가 안되고<BR>2. 아들이 인터넷으로 A/S 접수를 했으나, 해당 사의 홈페이지는 A/S 접수여부를 확인 할 수 없도록 되어있어<BR>(비공개에 접수자 본인도 글 게시 여부 확인이 안되도록 되어 있어, 최소한의 부인방지를 위한 흔적 확인 기능이 없음)<BR>3. 어쩔수 없이 고객의 소리에 글을 올리기 위해 ID를 등록하고, 정성들여 예의있게 글을 써서 저장을 했으나<BR>홈페이지에 저장이 안되고 인터넷이 사라져 버림.<BR>다시 한번 메모장에 작성하여(사라짐 방지차원) 게시하였으나,<BR>역시 본인이 저장한 글은 게시되어 있지 않음.(약 3번 정상 저장 반복)<BR><BR>참고로 "김***환원수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에 게시한 글의 일부임.<BR>오늘 설이라, 부모님댁에 차례지내로 갔었는데,<BR>부친이 김**환원수 정수기 소음이 너무 심해 잠을 잘 수 없다고 합니다.<BR>전화로 A/S 신청을 해보시라 했더니, 이틀 전부터 계속 전화를 해도 접수가 안된답니다.<BR>그래서, 전원을 빼면 소음이 없어질테니, 잠을 주무실수 있지 않으냐고 여쭈었더니,<BR>전원을 빼도 잠을 못잘 정도의 소음이 계속 울린다는 겁니다.<BR><BR>최소한 전화든, 인터넷이든 A/S 접수가 되고, 접수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BR>게다가, 왜 접수여부를 고객이 확인도 못하도록 해 놓았고,<BR>비공개로 처리해서 모든 고객들이 볼 수 없도록 해 놓았는지 모르겠네요.<BR><BR>부디 연로하신 부모님들 잠 좀 주무시게 빨리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정수기의 소음으로 생활에 많은불편을 겪고계신데 A/S접수자체가 안되서 매우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35 digital 오진희 2012-01-24
11822 기타 김현정 2012-01-24
11821 기타 임휘성 2012-01-24
11820 금융 김가을 2012-01-24
11819 기타 김수웅 2012-01-24
11814 기타 이영호 2012-01-24
11808 기타

처리

**
김재영 2012-01-24
11805 기타 Son 2012-01-24
11804 기타 김한결 2012-01-24
11803 digital 방미경 2012-01-24
11802 기타 김보라 2012-01-24
11801 기타 전연정 2012-01-23
열람중 생활가전 이성수 2012-01-23
11799 통신 백중인 2012-01-23
11798 통신 이승재 2012-01-23
11797 digital 철호 2012-01-23
11796 기타 성보경 2012-01-23
11795 digital 김형석 2012-01-23
11794 통신 신교선 2012-01-23
11793 생활가전 전윤숙 2012-01-23
11784 통신 배영수 2012-01-22
11782 생활용품 김현숙 2012-01-22
11781 건설 최근희 2012-01-22
11780 기타 최근희 2012-01-22
11779 식음료 전재준 2012-01-22
11778 금융 전명구 2012-01-22
11767 기타 김창일 2012-01-22
11766 식음료 정준근 2012-01-22
11760 생활가전 이윤선 2012-01-22
11757 자동차 이종찬 2012-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