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쓰는 쌀 정며기 기계도문제고 as도 꽝이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시골에 쓰는 쌀 정며기 기계도문제고 as도 꽝이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요한
  • 조회수 : 1,152회
  • 작성일 : 12-01-21 16:22:00

본문

제가 명절 맞아서 시골 내려왔더니 어머니가 짜증을 내시더라구요~뭔가 했더니 새한일사 에 h-2013 정미기를 제 작년11월에 구매를 했는데 사월달에 죽정이 걸러주는 건가~?그거고장나서 부품 교체 했고 칠월이 되서 그게 또 문제 생겼는데 다시 갈아야 한다고 돈 달래서 엄마가 싸웠답니다. 근데 10월 되서는 모터가 고장이 나버렸다더군요~그래서 as불렀더니 as기사 자격증이 있는지 없는지 고치도 못하고 껏다 켰다만 하다 모더 갈아야 한다고 돈줘야한데서 엄마가 어떻게 일년도안되서 고장이  계속나냐고 물건 가져가라했더니 잔가져가고 그냥 나둬더라구요 그렇게 있다 명절이라 쌀 정미해야한다고 as불렀더니 돈 주고 .모터 갈아여한다고 하묜사 일년  지났다고 모터 비  주어야한다고 우기네요~as기간 동안 처리도 안해줬으면서~그리고 제품 자체가 저렇게 고장이 나면  이제 계속 돈주고
고쳐야는데 뭐 기계갑보다 as비용이 더 들겠네요 글고 첨 고장 나기전부터도 쌀도 다 깨져서 나오고 쌀  정미 못하고나둔 쌀은 쥐가 또  다  먹고  이거 시골 분들 잘 몰신다고  너무 막하는건지 몰겠네됴 예전쓰던  기계는 십년이 지나도 고장 한번도 안났는데 말이죠 분명 제가 첨 부터 기계 문제 나고 불량인줄 알았다면  환불시켰을텐데 ... 기계 제조 측에서는 판매 혼쪽에 해결하라고  돌려버리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골 어머니께서 사용중이신 쌀 정미기의 하자 발생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의 하자발생시 무상수리이며 수리 불가능일경우 교환 내지는 구입가 환불로 정하고있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94 통신 김민규 2012-01-19
11392 생활용품 최은영 2012-01-19
11390 기타 유춘희 2012-01-19
11389 기타 전재훈 2012-01-19
11388 기타 이동헌 2012-01-19
11387 digital 천귀복 2012-01-19
11386 기타 문유선 2012-01-19
11385 생활가전 신은자 2012-01-19
11384 생활용품

처리

11번가
우윤상 2012-01-19
11383 식음료 이혜진 2012-01-19
11381 자동차 김선일 2012-01-19
11380 통신 안병윤 2012-01-19
11374 통신 김미영 2012-01-19
11373 기타 송지숙 2012-01-19
11372 기타 김은옥 2012-01-19
11370 통신 이여주 2012-01-19
11364 유통 김연봉 2012-01-19
11360 기타 이준희 2012-01-19
11359 통신 서정선 2012-01-19
11355 해결&감사글 정주희 2012-01-19
11353 생활용품 정종호 2012-01-19
11352 자동차 이성훈 2012-01-19
11349 유통 김영찬 2012-01-19
11348 식음료

처리

문의
황윤실 2012-01-19
11347 기타 권지인 2012-01-19
11346 기타 권지인 2012-01-19
11336 생활용품 전주현 2012-01-19
11332 기타 신지연 2012-01-19
11329 기타 김동식 2012-01-19
11327 기타 이동건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