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미경
  • 조회수 : 1,053회
  • 작성일 : 11-12-30 20:14:46

본문

cj택배를 고발합니다. 너무나화가나고 또 화가 납니다. 택배 보낸 쌀가마니가 사라진지 두달이 지나도록 연락도 없고 사고 처리해준다는 말한마디만 남기고 지금까지 소식이 없으니 너무도 화가 납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단 말입니까? 택배를 보낸지가 지난 10월초 전화했더니 사고접수 해서 처리 해 준다고 하더니 지금 두달이 지나고 또다시 한달이 되었군요 사고가 생긴지 석달이 되도록 처리도 해주지도 않고 전화한번 하지 않는 이러곳이 어떻게 써비스업을 한다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 답을 찾아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22 digital 임치영 2012-01-18
11121 기타 박찬주 2012-01-18
11120 생활가전 김보람 2012-01-18
11119 digital 허동진 2012-01-18
11118 기타 남진영 2012-01-18
11117 기타 서정연 2012-01-18
11116 통신 이현주 2012-01-18
11115 통신 이형수 2012-01-18
11112 기타 엄규영 2012-01-18
11109 기타 함지수 2012-01-18
11108 생활가전 박종만 2012-01-18
11107 통신 문유영 2012-01-18
11105 기타 양승욱 2012-01-18
11099 유통 권구선 2012-01-18
11091 통신 정선우 2012-01-18
11083 식음료 이효재 2012-01-18
11079 기타 이찬용 2012-01-18
11075 기타 김효정 2012-01-18
11052 digital 신명철 2012-01-18
11049 생활가전 정희영 2012-01-18
11048 기타 권미영 2012-01-18
11046 통신 이승현 2012-01-18
11045 digital 정사숙 2012-01-18
11043 유통 박자연 2012-01-18
11042 생활용품 윤미진 2012-01-18
11040 생활용품 김상희 2012-01-18
11039 통신 김창훈 2012-01-18
11034 생활가전 황현묵 2012-01-18
11033 자동차 전병환 2012-01-18
11032 통신 김태웅 2012-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