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사이렌오더 고객 손해 방치 규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타벅스 ]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고객 손해 방치 규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진
  • 조회수 : 1,673회
  • 작성일 : 25-03-14 19:25:55

본문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일방적 운영 행태 고발
-주문 실수는 고스란히 고객의 탓, 수정 변경 안 돼, 그러면서 매장 연결도 안되는 오만함

사이렌오더로 오전 8시 19분에 케이크 몇 가지(3만원이 넘는 여러 종류)를 주문했습니다.
딜리버리를 했어야하는데 차량픽업으로 잘못 주문이 들어가서 매장에 전화 연결을 하려해도 고객센터가 9시부터 시작되어 연결이 안 되었습니다.

갑자기 회의가 생겨 9시 30분 경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이미 음식이 폐기 되었다고 통보 받았습니다.
물론 픽업을 찾아가라는 글자 밑에 작은 글씨로 1시간 이내 가져가지 않으면 폐기한다고는 적혀있었지만 그걸 읽지 못하였습니다.
그걸 읽는 사람 몇이나 되는지 궁금하고 그걸 크게 적었어야 합니다.

여기서 너무 이해가 안 되는 점은
오전 7시~오전 9시까지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절대 매장 연결, 고객센터 연결이 안 된다는 점
1. 그 사이 주문실수는 무.조.건. 고객이 100% 책임져야 한다는 점
2. 음료도 아닌 그 주문된 케이크들은 전산 상으로는 다 폐기가 되어 있다고 하여 폐기 여부를 CCTV로 확인할 수 있냐고 했더니 보여줄 의무가 없다며 거부
3. 사이렌 오더는 오로지 모두 고객의 책임이며 그 어떤 변경 수정 불가하다고 고지 하고 있다는 기계적 말만 되풀이
4. 고객의 주문 실수에 대해 수정할 시간이 일체 없게 만들어 놓고 무조건 자기들은 고지하고 있으니 더 따지지 말라는 식으로 스타벅스 규칙으로 고객의 소리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5. 매장 연결만 되었으면 3만원 이상의 고객의 손해를 막고 음식 폐기(진짜 했는지 궁금한)라는 어이없는 자원 낭비를 막을 수 있는데 이걸 그냥 방치하는 매장 운영 수칙도 이해가 안됨

이렇듯 스타벅스 일방적 이 사이렌오더 규정으로 매장 연결이 되지 않아 입은 손해에 대해 구제 받을 수는 없는지, 업체에서 일방적으로 만든 이용 규정이 절대적인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4803 서비스 해커스 공인중개사 김도숙 2025-01-02
1354802 생활용품 삼익가구 손경민 2025-01-02
1354801 식음료 준pc방 정병화 2025-01-02
1354800 자동차 detail lee wash 임우성 2025-01-02
1354799 항공·여행 글램 (소개팅어플) 박진희 2025-01-02
1354798 서비스 오르벳요가 노원점 김성애 2025-01-02
1354797 기타 이랜드월드 장형일 2025-01-02
1354796 유통 달콤팜 최범수 2025-01-02
1354795 서비스 TNT/DHL(해외배송) 최현정 2025-01-02
1354794 생활용품 코웨이 이창희 2025-01-02
1354793 유통 한국복권연구소 장순희 2025-01-02
1354792 건설 현대리바트 김원애 2025-01-02
1354791 서비스 웅진북클럽 이경민 2025-01-02
13547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02
1354789 기타 강프로스마트클리닝 하민희 2025-01-02
1354788 기타 세탁특공대 허나래 2025-01-02
1354787 생활용품 쥬시쥬디 김선주 2025-01-02
1354786 기타 wavve 박정연 2025-01-02
1354785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광열 2025-01-02
1354784 생활용품 SSF 장주영 2025-01-02
1354783 생활가전 SK매직 황태화 2025-01-02
1354782 통신 LG헬로비전 김영균 2025-01-02
1354781 생활용품 차분

처리중

환불불가
김현 2025-01-02
1354780 생활용품 LUCKOSEE. COM 서근영 2025-01-02
1354779 기타 (주)브레이커스 유성보 2025-01-02
1354778 서비스 CU편의점택배 김민정 2025-01-02
1354777 자동차 숨은고수 강철구 2025-01-02
1354776 기타 구글플레이 정동훈 2025-01-02
1354775 통신 KT 선웅 2025-01-02
135477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준 2025-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