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서비스센타 휴대폰 오류판정으로 인한 피해및 손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서비스센타 휴대폰 오류판정으로 인한 피해및 손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석
  • 조회수 : 1,121회
  • 작성일 : 11-12-26 23:50:18

본문

안녕하세요?
헨드폰 작동이 안되서 12월 24일(토요일) 문래동 LG서비스센타에가서 수리요청을 했으나 신중하게 보지도 않고 10분만에 부르더니 "이거 치명적인 오류로 인해 고칠수가 없습니다. 11만원주고 보드 구매를 하셔야 고칠수가 있는데 하실래요? " 라고 하더군요. 너무 비싸서 그럼 안하겠다고 하고 다음날 휴대폰가게에 가서 휴대폰을 새걸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날 LG서비스센터에서도 못고친다는 휴대폰이 작동이 정상적으로 되더군요.. 엔지니어가 신중하게 말도 하지도 않고 그냥 돈주고 갈아야 한다고 한 말이 계속 머리속에 떠오르면서 분하고 억울한 마음에 참고 잠을 이루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12월 26일(월요일) 오전에 LG 에서 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저희는 잘못이 없습니다. 대신에 엔지니어 평가를 해서 처리를 하도록 하는 방법외는 도움을 못드립니다" 라고 전화를 끊더군요.
정말 그분의 말이 더 화가나고 너무 분하고 마음의 상처를 받았습니다. 정말 LG는 소비자의 맘을 생각도 안하고 오류판정에 해결책보다는 본인들의 입장만 생각하는 기업이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해결책을 찾아주시길 희망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건 관련하여 센터 재상담 보상협의 되었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77 식음료 최종명 2012-01-18
11176 통신 김대영 2012-01-18
11175 digital 이창현 2012-01-18
11173 기타 이경열 2012-01-18
11171 유통 김경민 2012-01-18
11170 생활용품 이승구 2012-01-18
11169 digital 강다경 2012-01-18
11168 식음료 석병화 2012-01-18
11158 기타 김영서 2012-01-18
11156 기타 곽우석 2012-01-18
11155 자동차 한윤수 2012-01-18
11152 기타 김영서 2012-01-18
11151 기타 시민정 2012-01-18
11149 기타

처리

**
김정숙 2012-01-18
11146 생활용품 수니짱 2012-01-18
11144 기타 김현선 2012-01-18
11140 기타 권수현 2012-01-18
11135 통신 전영대 2012-01-18
11134 기타

처리

귀혼
김한결 2012-01-18
11133 자동차 김송임 2012-01-18
11132 통신 천익영 2012-01-18
11131 기타 김경근 2012-01-18
11128 기타 김동훈 2012-01-18
11127 기타 김묘선 2012-01-18
11126 기타 정예솔 2012-01-18
11125 생활용품

처리

d
d 2012-01-18
11124 기타 심형락 2012-01-18
11123 금융 오현희 2012-01-18
11122 digital 임치영 2012-01-18
11121 기타 박찬주 2012-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