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희
  • 조회수 : 1,962회
  • 작성일 : 11-11-10 10:02:47

본문

2011.11.06날에 옥션에서 개인판매자에서 불가리 아메시스트 65ml 테스터를 구입했습니다.

이전부터 사용했던 물건이기 아무 의심없이 받았으나, 막상 받은 물건은 제가 전에 사용하고 있던

동일한 제품과 병색깔과 병에 새겨진 글씨모양 등이 달랐습니다. 혹시나 해서 사용해오던 향수와 새로운 향수

를 종이에 시향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향기가 전혀 달랐습니다. 또한 하루가 지난 다음에 잔향

또한 확인 하였으나, 동일한 향수로 보기 어려울 정도로 다른 향이 났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판매자에게 알리고 반품을 신청했으나, 자신은 정품을 판 것이기 떄문에

가품이라는 이유로 반품이 불가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벌써 4년쨰 써오던 향수인데, 향이 다르다는 것은 확실히 알수 있는 일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비교해서 맡게 하면 동일한 향수라 없을 정도로 향이 다릅니다.


그런데, 정품이라고 우기는 판매자가 자신은 가품이라는 이유로 반품을 해주지 않는다고 하기에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하게 되었습니다.

밑에 첨부된 파일은 판매자가 저에게 답변한 내용이며

제가 가품을 의심하자 저에게 향수란게 이동중에 변질될수 있기때문에 불량일뿐이며 정품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수입신고필증을 요구했으나, 개인사업상의 비밀이기때문에 안된다고 했구요

후에 말도안되는 이유로 반품불가하다고 말하였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품으로 의심되는 향수를 구입하시고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해당 제품의 진품인지 가품인지의 여부를 가릴 수 있는 곳은 해당 브랜드 매장 및 관세청 등이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기관에 제품을 맡기고 진품 여부를 문의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며 만일 공식적으로 수입된 제품이 아니라서 확인이 불가하다고 하는 경우에는 판매처에 해당 제품과 관련한 송장, 수입면장, 품질보증서 등을 요구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가품으로 확인되는 경우에는 판매처에 채무불이행에 따른 불법행위 책임을 들어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64 자동차 박용진 2012-01-25
11962 통신 안경진 2012-01-25
11961 기타 오지영 2012-01-25
11960 기타

처리

**
김민재 2012-01-25
11958 통신 김봉용 2012-01-25
11957 식음료 한인금 2012-01-25
11954 통신 이재경 2012-01-25
11952 기타 안효선 2012-01-25
11950 통신 이영주 2012-01-25
11948 통신 김은영 2012-01-25
11946 생활가전 안효선 2012-01-25
11945 기타 이준수 2012-01-25
11942 식음료 김나래 2012-01-25
11940 통신 신미식 2012-01-25
11939 기타 남수진 2012-01-25
11938 식음료 김나래 2012-01-25
11937 통신 김진영 2012-01-25
11936 생활가전 김영상 2012-01-25
11935 기타 함지수 2012-01-25
11934 기타

처리

신발
민찬미 2012-01-25
11933 통신 이성혁 2012-01-25
11932 자동차 김형태 2012-01-25
11931 통신 이정완 2012-01-25
11930 통신 이영훈 2012-01-25
11929 생활용품

처리

신발
임경원 2012-01-25
11928 통신 강준호 2012-01-25
11927 자동차 정경희 2012-01-25
11926 생활용품 동명희 2012-01-25
11922 digital 조해선 2012-01-25
11921 digital 허보연 2012-0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