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회사를 고발합니다. '고려바이오주식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료회사를 고발합니다. '고려바이오주식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하진
  • 조회수 : 826회
  • 작성일 : 12-02-14 15:01:32

본문

정말로 어처구니가 없고 어이가 없습니다.
10년 키운 자식과 같은 강아지가 2월 9일에 죽었습니다.
간단히 얘기하면 고려바이오주식화사에서 남양주 유기농단지에 배포한 농사용 유기농 비료를 먹고 장이 다 녹아내려 고통스럽게 너무나도 갑자기 죽었습니다.
요는 유기농비료 고려바이오 주식회사에서 배포한 '킹박-혼합유박'이라는 비료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남양주 유기농 단지에 배포가 되었으나 사료 이름 외엔 어떠한 주의사항도 표기가 되어있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 비료를 우리 강아지가 조금 먹었을 뿐인데, 수의사 선생님의 말씀에 의하면 유박이라는 성분은 강아지에게 치명적인 성분이라고 하더군요. 그 성분은 장의 기능을 마비시켜 장을 녹인다고 하네요.
유기농 비료이기에 괜찮겠거니 했는데 이런 결과가 잇을 줄 누가 알았습니까?
유기농이 결국 우리 강아지를 죽인셈입니다.
밖에 그렇게 너저분하게 뿌리는 비료에 시골에 흔히 다니는 강아지에게 극약이라는 성분을 넣고는 시험을 해보지도 않고 배포를 하고 표지에는 어떠한 주의사항도 표기를 안해놨으며 회사에 전화를 했을 때 아무런 시정을 하지 않겠다는 무책임한 말이 어디있습니까?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양잿물에 해산물 부풀리는 살인마와 다를바가 뭐가 있습니까.
저희는 다른건 바라지도 않고 진심어린 사과와 다음에 우리 강아지와 같은 사례가 없길 바라는 마음에서 전화를 했건만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고려바이오 주식화사 연구원 이현수(031-353-7807)은 자기네도 미처 그런 부분까지 신경쓰지 못했다며 시정해야 하겠다는 얘기를 했으나 영업 담당 홍명표(010-8717-8240)는 어떠한 시정도 할 필요 없으며 그깟 개 죽은게 뭐가 대수냐며 저희보고 알아서 하라는 등 무책임하게 얘기하는데 화가 납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 합니까.
물로 비료는 식물을 위한것이긴 하지만 농업용 비료 특히 유기농이며 유기농단지에서 길에 흔하게 널렸는데 그럼 시골에 있는 개들은 다 죽으란 말인지.. 만일 동물 실헝미 어렵다면 수의사한데 물어보면 단번에 해로운 성분임을 알 수 있을텐데 머리가 그것밖에 안되는지 너무 어이가 없네요.
도와주세요.. 우리 강아지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59 기타 이미화 2012-01-24
11855 생활용품 임미정 2012-01-24
11854 기타 신두현 2012-01-24
11852 기타 정수연 2012-01-24
11847 기타 김토영 2012-01-24
11846 생활용품 송지현 2012-01-24
11841 생활용품 김중현 2012-01-24
11840 기타 이수혁 2012-01-24
11839 digital 오진희 2012-01-24
11838 digital 오진희 2012-01-24
11835 digital 오진희 2012-01-24
11822 기타 김현정 2012-01-24
11821 기타 임휘성 2012-01-24
11820 금융 김가을 2012-01-24
11819 기타 김수웅 2012-01-24
11814 기타 이영호 2012-01-24
11808 기타

처리

**
김재영 2012-01-24
11805 기타 Son 2012-01-24
11804 기타 김한결 2012-01-24
11803 digital 방미경 2012-01-24
11802 기타 김보라 2012-01-24
11801 기타 전연정 2012-01-23
11800 생활가전 이성수 2012-01-23
11799 통신 백중인 2012-01-23
11798 통신 이승재 2012-01-23
11797 digital 철호 2012-01-23
11796 기타 성보경 2012-01-23
11795 digital 김형석 2012-01-23
11794 통신 신교선 2012-01-23
11793 생활가전 전윤숙 2012-0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