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인터넷 통신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통신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정우
  • 조회수 : 2,469회
  • 작성일 : 12-02-03 17:48:08

본문

인터넷 망을 재 개약하면 상품권을 즌다 해놓고 열흘이 넘었는데 연락도 없고 해서 엘지유플러스에 연락해봤더니 그 때서야 전산망이 오류되었다고 하더니 상담했던 담당자가 관리 하는거라고 기다리면 연락준다고 해서 끊고 하루를 넘게 기다렸는데 연락도 안오네요...ㅠㅜ..
그래서 또 전화 해봤더니 엘지유플러스...전화 한번하려면 십분이상 기다려야 통화 한번 될까말까....
겨우 통화해서 또 물어봤더니 한시간안에 연락드리겠다더니...또 세시간이 지나도 연락한번오지 않고..
또 기다리다가 겨우 힘들게 통화... 또 한시간안에 연락준다던...이번에는 담당자가 안되면 자신이 준다해놓고...김아름이란... 상담사...또 함흥차사...  세시간 넘어도 연락아무도 안오네...또 십여분을 기다리고 기다리다 통화한 끝에 상담사 하는말...또 무작정 기다리란다..벌써 이틀째인데... 통화를 하기위해 버린시간은...한시간정도를 기다리고....짜증나고.. 연락은 안되고...
기다린다면 무작정 기다려야 하나...하루고 이틀이고... 뭐하는건지..

재 약정할때는 감언이설로 꼬들기고.... 자기들 책임져야 하는문제는 돌리기만 하고...정말 짜증난다....
확 불질러 버리고 싶은 마음... 어디가서 화를 내야 하나!  뭐 이따위로 처리가 늦은데 무슨 광메가 빠른 인터넷인가...정말 열받는다  시흥동 998번지 q1빌딩 확 찾아가서 업어버리던가 해야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불편드린부분 정중히 양해구하고 보다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전산통합이 이루어짐에 따라 문의량 증가로인해 다소 상담원 연결 지연됨 양해. 재약정 시작후 2~3일이내 제공되나 전산오류로 등록및 배송지연됨 양해와 해당 상담사는 교육통해 개선하겠음 양해시 수긍하여 민원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재계약시 상품권을 받기로 하셨는데 연락도 없고 해당업체와 연결또한 원활하지않아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당초 계약 시 명시된 계약서를 근거로 사은품(현금) 이행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340 통신 한세희 2012-03-21
25339 생활가전 송상현 2012-03-21
25338 기타 윤유성 2012-03-21
25337 기타

처리중

제품파손
박두찬 2012-03-21
25336 기타 이은미 2012-03-21
25335 자동차 이동우 2012-03-21
25334 생활용품 유해든 2012-03-21
25333 기타 김일중 2012-03-21
25332 통신 김선홍 2012-03-21
25331 통신 한세희 2012-03-21
25330 기타 임우정 2012-03-21
25329 통신 김영만 2012-03-21
25327 digital 이귀형 2012-03-21
25326 기타 김윤아 2012-03-21
25325 생활용품 서동혁 2012-03-21
25324 통신 정승희 2012-03-21
25322 통신 임재희 2012-03-21
25321 통신 이나리 2012-03-21
25319 생활용품 노진 2012-03-21
25318 통신 김점순 2012-03-21
25317 기타 이보미 2012-03-21
25316 통신 최병수 2012-03-21
25311 통신 원은경 2012-03-21
25310 생활가전 장승용 2012-03-21
25308 기타 이진아 2012-03-21
25306 기타 임옥희 2012-03-21
25305 기타 이진우 2012-03-21
25304 생활용품 전대일 2012-03-21
25301 digital 김용민 2012-03-21
25299 통신 성낙구 2012-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