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s 를 다른 새제품으로 교환받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폰4s 를 다른 새제품으로 교환받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성훈
  • 조회수 : 2,494회
  • 작성일 : 12-02-06 23:41:36

본문

아이폰4s를 개통 후 문제가 있어 구입 후 30일 이전에 교품받았구요. 10일지나서 제품만 교품받았는데 30일 전까지는 새제품을 주기로 되어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우일렉서비스 센터에서는 새제품이라고 주었었습니다. 서비스폰이 아닌지 여러번 물어보았었습니다.

그런데 모델명을 확인하니까 aip4-rw16s 이라고 나옵니다.
kt와 애플 측에 문의해본 결과 리퍼폰(서비스폰) 모델명이라고 나옵니다.
새제품에는 r이 없답니다. 즉  aip4-w16s 이렇게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애플기술지원센터에서는 새제품이라고 합니다. 이유인즉 시리얼번호확인하더니 그렇다고 합니다.
모델명에 떡하니 리퍼라고 되어있는데.

그래서 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대우일렉서비스센터에 전화한 결과 이 업체에서는 애플에서 내려준 것만 서비스하기 때문에 자세한건 애플에 문의해라고 하였고 이상없으면 그냥 쓰라고 하였습니다.

kt 또한 단말기 교환문제는 애플과 논의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애플에 전화해서 확인한 결과 시리얼번호로는 새제품이라고 하는데 모델명은 리퍼폰 모델명이라고 합니다.

왜 이렇게 되었냐고 물으니까 모른다는 답변 뿐입니다.

이렇게 되니 새제품이 아닌 것 같은 의심이 크게 듭니다.

새제품이라면 모델명이 이렇게 되는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확실한 새제품으로 교환받고 싶습니다.

어떠한 방법이 없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아이폰4 수리위해 열어보니 ‘리퍼폰’?=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74514)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위 제보내용은 해당 업체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4g의 제품문제로 교환을 받으셨는데 동의없이 리퍼폰을 주었고 확인할려고 하니 모른다고만 하고있어서 황당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545 기타 윤여숙 2012-03-19
24542 생활용품 이나연 2012-03-19
24541 digital 김홍미 2012-03-19
24540 기타 서정혜 2012-03-19
24539 기타 도현우 2012-03-19
24538 통신 블루오션 2012-03-19
24537 통신 이슬비 2012-03-19
24535 기타 김주민 2012-03-19
24534 기타 김연희 2012-03-19
24532 통신 유연주 2012-03-19
24530 기타 김윤주 2012-03-19
24526 생활가전 안재화 2012-03-19
24525 기타 김보라 2012-03-19
24521 통신 지민구 2012-03-19
24520 식음료 천승룡 2012-03-19
24518 기타 우미진 2012-03-19
24516 유통 윤미혜 2012-03-19
24513 기타 김현 2012-03-19
24512 기타 임진아 2012-03-19
24511 기타 주영경 2012-03-19
24509 생활용품 이지인 2012-03-19
24505 기타 이윤경 2012-03-19
24504 생활용품 이지인 2012-03-19
24502 생활용품 오대연 2012-03-19
24499 생활용품 백슬기 2012-03-19
24494 통신 김수일 2012-03-19
24491 생활용품 박성민 2012-03-19
24490 기타 박은선 2012-03-19
24488 식음료 홍용정 2012-03-19
24487 통신 위운현 2012-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