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이펜 상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휘슬러 ] 후라이펜 상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계연
  • 조회수 : 992회
  • 작성일 : 25-01-23 11:12:16

본문

후라이펜을 구매후 2달이 지났으며 얼마 쓰지도 않았는데 벌써 코팅이 벗겨짐.
같이 구매한 같은 라인의 경우 후라이펜은 상태가 멀쩡해서 AS를 보냈는데 고객의 사용상태에 따른 문제로 AS 및 교환이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브랜드 네이밍으로 가격을 다른거에 비해 몇배로 받고 상태는 엉망입니다.
고객 사용의 잘못으로 아무것도 못해주겠다는건데 같은 휘슬러에서 산 뒤집게와 조리도구 이외에는 쓰지 않고 같은 라인의 후라이펜을 더 많이 사용했는데 그 후라이펜은 멀쩡합니다.
이런식으로 브랜드만 붙여 몇배의 가격으로 팔고 모든 고객에게 책임을 돌리는 이 브랜드 업체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AS 또한 굉장히 무책임한 말을 하네요.
후라이펜을 사고 쓰지 말라는건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프라이팬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901 기타 추종근 2012-03-13
22899 기타

처리

**
주진숙 2012-03-13
22898 digital 배은경 2012-03-13
22897 금융 윤경준 2012-03-13
22896 기타 이준호 2012-03-13
22887 기타 김지우 2012-03-12
22883 digital 이민정 2012-03-12
22882 기타 고은미 2012-03-12
22879 기타 김보미 2012-03-12
22878 생활용품 박미라 2012-03-12
22875 기타 이윤순 2012-03-12
22871 기타 윤재숙 2012-03-12
22868 생활용품 장유진 2012-03-12
22867 기타 홍동순 2012-03-12
22866 생활용품 손범수 2012-03-12
22865 통신 김연국 2012-03-12
22864 기타 이재남 2012-03-12
22863 digital 백영주 2012-03-12
22858 생활용품 신정주 2012-03-12
22856 기타 윤요셉 2012-03-12
22855 자동차 김안중 2012-03-12
22854 기타 조은숙 2012-03-12
22851 통신 윤현우 2012-03-12
22850 기타 송진성 2012-03-12
22849 통신 윤준희 2012-03-12
22845 기타 이동민 2012-03-12
22843 통신 유준석 2012-03-12
22840 생활용품 함수 2012-03-12
22837 통신 김용식 2012-03-12
22836 digital 김원진 2012-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