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B한강방송----4년약정. 해약하려니 해약금이 35만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MB한강방송----4년약정. 해약하려니 해약금이 35만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수
  • 조회수 : 908회
  • 작성일 : 12-01-16 11:25:33

본문

안녕하십니까.
CMB한강방송에 유선+인터넷 결합상품을 계약하고 사용하고 있는데요.

전화통화가 매번 불친절하고
AS도 시원치않고
(한번은 초등학생 아이만 있을때 AS기사가 온적이있었는데 저희집에 물건을 가져갔어요.
아이는 놀라서 아무말도 못했데요. 괜히 말했다가 아저씨한테 맞을것같아서요.
저 또한 그건 고객의 책임이라고 할 것 같아 어쩔수 없이 넘겨버렸지요.
장마철 내내 인터넷이 안 되기도 하였고, .... 어휴 말하려니 너무 많네요.
이런 일들이 지난 3년간 한두개가 아니에요.)

1년에 한번씩 1달은 무료로 해준다고 했는데 그것도 지켜지지않고...
이것 저것 증거를 찾아내어 제시하기도 직장여성으로 너무 바쁜일이고 해서
그냥 해약하려고 업체에 전화를 했는데요.

오늘  해지문의 하였더니 한 분은 32만원, 다른 한 분은 35만원이라고 합니다.
작년에도 이 곳을 견딜수 없어 해지할려고 문의하였는데 그때는
위약금이 7만원정도라고 하였습니다.

위약금 금액도 둘쭉날쭉이고, 이해할 수 없는 금액이어서
위약금 규정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더니 처음 작성했던 계약서에 적혀있으니 계약서를 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계약서를 계속 갖고 있다가 최근 잃어버렸거든요.
그래서, 위약금 규정을 팩스로 보내주면 안돼냐고 했더니 그럴 수 없다고 합니다.

위약금규정은 말로는 설명해줄수있으나 팩스나 메일 등 문서로는 절대 알려주지않겠다고 합니다.
해지하고싶으면 무조건 돈을 보내라고 하는데 어찌해야하나요?
이곳의 불친절에 매월 매월 견디다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이제라도 벗어나고 싶습니다.

제발 도움을 주세요.
참고로, 제가 4년약정을 했던것같고요. (3년인지도 모르겠어요. )
2009년 4월에 계약을 했고 지금 3년가까이 사용하였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선인터넷 결합상품 이용중인 업체에서 A/S도 제대로 하지않고 불친절하여 해지요청하니 위약금부담해야한다고 해서 매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약정기간내 해지 시 위약금은 소비자가 지급하셔야 합니다. 위약금 금액이 부당하다고 생각되시면 방송통신위원회(1335번)로 민원 접수 하기 바랍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09 통신 이진범 2012-01-16
10508 digital 이호석 2012-01-16
10507 기타 손보연 2012-01-16
10506 digital 이호석 2012-01-16
10505 유통 김현영 2012-01-16
10504 기타 장미경 2012-01-16
10503 통신 이금순 2012-01-16
10502 기타 이다슬 2012-01-16
10501 기타 박진우 2012-01-16
10500 통신 한민호 2012-01-16
10499 생활가전 장규철 2012-01-16
10498 자동차 김선영 2012-01-16
10497 기타 유은비 2012-01-16
10496 기타 김양희 2012-01-16
10495 기타 이의영 2012-01-16
10494 digital 윤상필 2012-01-16
10493 식음료 박상미 2012-01-16
10492 통신 김건우 2012-01-16
10491 기타 박지희 2012-01-16
10488 기타 이성화 2012-01-16
10487 기타 신유리 2012-01-16
10485 통신 신은정 2012-01-16
10484 기타 박명선 2012-01-16
10483 digital 이현주 2012-01-16
10478 통신 김현희 2012-01-16
10477 기타 박민희 2012-01-16
10476 통신 최현배 2012-01-16
열람중 통신 이정수 2012-01-16
10473 digital 안준호 2012-01-16
10471 통신 김홍선 2012-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