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지역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울산 남구지역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면찬
  • 조회수 : 1,200회
  • 작성일 : 11-11-26 18:30:15

본문

삼산동에 위치한 타로 커피점을 갔습니다. 정확한 위치는 훼미라마트  편의점 맞은 편 씨네오레 건물 5층입니다.
자초지종을 설명하자면 깁니다만...
위생상태 최악 : 조리 기구 관리 거의 안 되있고, 먹다남은 음료 밀봉은 박스 테이프로 처리, 팝콘에서 검은 그을음
                        쟁반과 접시에 끈적이는 타액, 식기 보관기에 습기+물기, 베개에서 악취, 물컵과 인형을 함께 배치.

아르바이트생 : 고등학생 미성년자로 서비스 정신 상실, 남자친구 또는 친구들 업무시간동안 초대
                      알바생 교육, 관리 감시 미흡하고 태도 불성실.

사건 개요 : 독립된 룸 형식 커피점을 방문했습니다만 TV 화질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종업원에게 물으니 원래 그렇다고 답변을 듣고 아무런 조치도 받지 못함. 리모컨이 없어서 달라고 요구했지만 10분을 기다려도 오지 않아 재차요구 하였음 그러나 고장난 리모컨을 들고오는 겁니다. 기분이 상했으나 이해하려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소위 '리필바' 라는 음식이 제공되는 테이블로 갔으나...'문화적 충격'을 받았습니다. 얼마나 더러운지... 바로 환불 받기 위해서 종업원을 불러 책임자를 찾았으나 자리에 없어 전화 통화 하였는데요. 가게 서비스의 질이 어떻든 간에 사과에 말 한마디 없이 경찰에 신고해도 돈은 못돌려 주겠다고함 (땡전 한푼 지급할 의사는 없어졌지만 음료 주문시 선불로 돈을 받아갔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직원 불친절과 위생상태에 정말 많이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업체의 비위생 관련하여 행정기관인 관할 구청 위생과로 신고하면 조사 등을 통해 적절한 조치가 가능합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68 통신 김우진 2012-01-25
11965 자동차 이홍섭 2012-01-25
11964 자동차 박용진 2012-01-25
11962 통신 안경진 2012-01-25
11961 기타 오지영 2012-01-25
11960 기타

처리

**
김민재 2012-01-25
11958 통신 김봉용 2012-01-25
11957 식음료 한인금 2012-01-25
11954 통신 이재경 2012-01-25
11952 기타 안효선 2012-01-25
11950 통신 이영주 2012-01-25
11948 통신 김은영 2012-01-25
11946 생활가전 안효선 2012-01-25
11945 기타 이준수 2012-01-25
11942 식음료 김나래 2012-01-25
11940 통신 신미식 2012-01-25
11939 기타 남수진 2012-01-25
11938 식음료 김나래 2012-01-25
11937 통신 김진영 2012-01-25
11936 생활가전 김영상 2012-01-25
11935 기타 함지수 2012-01-25
11934 기타

처리

신발
민찬미 2012-01-25
11933 통신 이성혁 2012-01-25
11932 자동차 김형태 2012-01-25
11931 통신 이정완 2012-01-25
11930 통신 이영훈 2012-01-25
11929 생활용품

처리

신발
임경원 2012-01-25
11928 통신 강준호 2012-01-25
11927 자동차 정경희 2012-01-25
11926 생활용품 동명희 2012-0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