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치는 여행사 OMR투어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기치는 여행사 OMR투어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은
  • 조회수 : 1,629회
  • 작성일 : 12-02-20 10:29:43

본문

2012년 2월 15일 부산출발 비행기로 세부가는 여행을 예약하였습니다.

여행사에서 요청하는 자료를 보내고 입금까지 했는데도 여행가기 전날까지 확답메일이 오지않았습니다.

그래서 14일 오전에 불안한 마음에 확인전화를 하니 여행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14일 오후 5시가 되어 비행기가 확보되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다음날 인천출발 마닐라 경우항을 권하시더니 안되면 취소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예약한뒤로 3번정도 전화하여 여행을 확인하였을때 아무문제 없다고 하더니 갑자기 전날에 전화와서

출발당일 15일 오전까지 확보해보고 비행기가 없으면 어쩔수 없다는 어처구니없는 말을 했습니다.

결국 비행기는 확보가 되지 않았다며 여행은 취소되었고 3박5일 일정이었던 휴가계획은 엉망이 되었습니다.

15일 오전에 여행상품이 취소되었는데 그날 입금해준다고한 저희 돈은 입금되지 않았습니다.

더 기가막힌 일은 16일, 17일이 되어도 입금은 되지 않았고

답답한 마음에 전화를 하면 몇시까지 입금한다는 거짓말만 하고 정작 돈을 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20일 오전 10시 30분까지도 여행비용 및 위약금은 돌려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오늘까지 해결하겠다는 말만 늘어놓고 저희돈은 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전화하여 항의하는 것 밖에 할 수 업는 제가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잘모르겠습니다.

휴가 망친것은 그렇다 쳐도 돈을 돌려받지 못하니 사기 당하는 것 같아 불안하고 너무 속상합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제가 돈을 돌려받을 수 있는 것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여행사에서 계약하신 여행상품의 취소로 인한 환불이 계속 지연되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거 여행사의 귀책사유로 여행사가 취소하는 경우 여행개시 20일전까지 ( ~ 20) 통보시 계약금 환급하며 여행개시 10일전까지 (19 ~ 10) 통보시에는 여행요금의 5% 배상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유선상의 합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조치를 촉구하시고 업체에서 계속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조치가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156 건설 채희수 2012-03-24
26155 생활가전 김선희 2012-03-24
26149 digital 이종남 2012-03-24
26145 건설 박혜경 2012-03-24
26143 식음료 이미정 2012-03-24
26142 식음료 최윤정 2012-03-24
26141 식음료 최윤정 2012-03-24
26140 해결&감사글 주야 2012-03-24
26139 식음료 최윤정 2012-03-24
26138 건설 황지현 2012-03-24
26137 기타 김이옥 2012-03-24
26136 건설 김민희 2012-03-24
26135 기타 김주연 2012-03-24
26134 기타 정의구현 2012-03-24
26133 생활가전 전상우 2012-03-24
26132 기타 오경아 2012-03-24
26131 식음료 김민정 2012-03-24
26130 통신 조아련 2012-03-24
26129 기타 임혜진 2012-03-24
26128 건설 나용복 2012-03-24
26127 digital 정민정 2012-03-24
26125 기타 김가민 2012-03-24
26123 기타 김가민 2012-03-24
26122 기타 전창기 2012-03-24
26119 기타 오예진 2012-03-24
26118 생활용품 윤정한 2012-03-24
26114 통신 송지환 2012-03-24
26113 식음료 이준학 2012-03-24
26109 기타 솓국빈 2012-03-24
26107 통신 권백삼 2012-03-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