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대한통운 해외 이사짐 분실 및 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 대한통운 ] CJ 대한통운 해외 이사짐 분실 및 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진
  • 조회수 : 278회
  • 작성일 : 13-11-06 15:16:25

본문

7월 말경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이사짐 택배 서비스를 이용해 짐을 보냈습니다. 한달이 지나도 도착하지 않아 문의 해 보니 미국으로 부터 짐이 인천 세관부서에 입고와 출고된 사실은 확인 됐지만 그 이후의 짐 tracking이 불가능하다고 답변이 왔습니다.

2주정도 짐을 찾아보겠다고 하여 한달여 남짓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짐을 찾지 못해.
분실건으로 해당 품목의 영수증을 첨부하여 10월 초에 CJ 대한통운 측에 분실보상접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접수후 보상 금액의 입금시까지 2주 정도 소요 된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접수 후 2주가 지나 입금이 되지 않아 문의 해보니 이전에 접수 받았던 담당 직원의 출산 휴가로 아직 접수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그래서 10월 10일자로 재 접수를 하였습니다.

접수 후 현재 3주가 지나고 있음에도 아직 입금에 관련 어떤 소식을 먼저 받지 못했고
늘 본인의 문의가 선결되야 일처리가 진행되는 것을 보면서

소비자로써 분노를 크게 느낍니다.
아래는 제 택배의 운송장 번호 입니다.
31974657353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678 기타 김지영 2012-03-12
22677 기타 구을현 2012-03-12
22676 digital 이성혁 2012-03-12
22673 생활가전 이현진 2012-03-12
22671 식음료 송창민 2012-03-12
22670 생활가전 이은미 2012-03-12
22669 기타 변서영 2012-03-12
22667 digital 김환서 2012-03-12
22666 기타 서정아 2012-03-12
22663 기타 김선혜 2012-03-12
22661 기타 즈주쥬 2012-03-12
22660 생활용품 김소이 2012-03-12
22659 기타 신해경 2012-03-12
22658 기타 신해경 2012-03-12
22657 통신 김근호 2012-03-12
22654 기타 신주희 2012-03-12
22646 기타 조은숙 2012-03-12
22644 기타 이지혜 2012-03-12
22643 기타 김미리 2012-03-12
22640 기타 신지원 2012-03-12
22637 유통 김영란 2012-03-12
22636 생활용품 권겸일 2012-03-12
22630 기타 김말례 2012-03-12
22629 digital 김재영 2012-03-12
22628 통신 성나리 2012-03-12
22626 기타 김지은 2012-03-12
22622 유통 우연정 2012-03-12
22620 생활가전 배순자 2012-03-12
22619 기타 박혜미 2012-03-12
22618 통신 최고희 2012-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