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정수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호나이스정수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정희
  • 조회수 : 533회
  • 작성일 : 12-07-31 10:46:37

본문

청호나이스정수기를 랜탈해서 4년 정도 사용하고있는 고객입니다.
설치하고나서 한달이 안되어서 반복적인 고장에도 처음에는 수리를 해서 사용해야된다는
기사님 말만듣고 계속 사용하고 있었는데 6월초 필터를 교환하러 온다는 코디는 6월말이 되도록
오지도 않아서 코디한테 전화를해서 필터를 교환해달라고 했더니 코디는 오지도 갈지도않은 필터를
갈아서 전산처리 되어있다고 해서 정수기옆에있는 확인란을 보니 방문한 기록이 없다고하니까
전화한날 부리나케와서 필터교환날짜와 확인란에 날짜를 허위로 작성하고 가고 또 며칠이 지나
7월 2일 정수기물에서 뿌연 오염물과 얼음이 녹아서 나오길래 콜센터에 수리요청을 했더니
원래 청호나이스물은 단백질이 녹아서 뿌연 오염물이 둥둥떠다닐수 있다고 얘기를 하고 2,3일 안에
수리를 해준다고하고 정수기를 떼어가더니 3주가 지나서 고쳤다고 가져온 정수기가 가지고 갈때와 똑같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화가나서 3주동안 정수기를 만들어도 만들텐데 어떻게 고장난 상태가 그대로 올수있냐고 했더니 대구에는 고칠수있는 곳이 없어서 서울본사로 이송시켜서 왔기때문에 그렇다고 했습니다.
나는 그말도 납득이 안가고해서 정수기를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달라고 했더니 첨엔 다시 수리를 해준다고 하기에 3주동안 고치지도 못한 정수기를 다시 가지고간들 고칠수있겠냐고 교환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사용기간을 1년 연장하는 조건에서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준다고 하기에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새제품을 가지고와서 설치를한후 기사님이 가기전에 시험을 해보니 물나오는 입구에서 처음에 내가 사용해서 고장났던 그 부분이 고장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저번에도 이런제품을 사용하면서 너무 고생을 했기때문에 다시 하자가있는 물품말고 새로운 물품으로 교환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 또다른 정수기가 왔습니다. 그런데 또 똑같은 부분에 하자가 있는 물건이었습니다. 그래서 기사님한테 청호나이스에서는 물품을 만들어서 확인을 하지도 않냐고 얘기를 했더니 물꼭지 세는 부분이 아직 개발이 다되어있지않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보완작업을 하고있다고 그래서 어떻게 하자가있는 물품을 판매하냐고 했더니 자기는 기사기때문에 어떻게 처리를 해줄수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일딴 정수기를 다 돌려 보냈습니다. 그리고 콜센터에 전화를 해서 내가 여태껏 정수기를 사용하면서 불편을 겪어야했던점과 오염된 물을 먹어야했던점은 사과도 없고
의무사용기간인 5년이 다되어간다는 점을 이용해서 자기들은 어떤 보상을 안해줘도 된다는 식으로 나오는데
우리는 정수기를 설치해서 3년,5년 사용한다는 것이 아니고 계속적으로 사용하는 물건인데 청호나이스측에서는 법으로해도 보상을 해줄수가 없다고 하네요.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이대로 그냥 있어야만 될까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정수기를 이용 중 하자가 발생되어 교환을 요청하니 보상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63 생활용품 김영옥 2012-02-12
16062 기타 조성재 2012-02-12
16061 기타 김강록 2012-02-12
16053 기타 고창완 2012-02-12
16052 digital 김태하 2012-02-12
16051 건설 한경미 2012-02-12
16050 건설 한경미 2012-02-12
16049 건설 한경미 2012-02-12
16048 통신 최은선 2012-02-12
16047 생활용품 김영아 2012-02-12
16046 생활가전 이혜숙 2012-02-12
16045 통신 이주한 2012-02-12
16039 기타 고발자 2012-02-12
16037 통신 박지량 2012-02-11
16036 기타 이지영 2012-02-11
16035 digital 김혜주 2012-02-11
16031 생활용품 아무개 2012-02-11
16028 자동차 이호동 2012-02-11
16027 식음료 비공개 2012-02-11
16026 통신 김명필 2012-02-11
16025 기타 이재만 2012-02-11
16024 통신 김대웅 2012-02-11
16023 기타 한경애 2012-02-11
16020 식음료 곽현숙 2012-02-11
16017 금융 한재일 2012-02-11
16013 자동차 문경태 2012-02-11
16011 기타 김태주 2012-02-11
16008 유통 김경민 2012-02-11
16003 생활가전 박훈정 2012-02-11
16002 기타 김은지 2012-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