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러 압력솥구입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휘슬러 압력솥구입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봉연
  • 조회수 : 748회
  • 작성일 : 12-02-26 01:13:34

본문

2012.1.17일경 롯데백화점 부산 센텀점에서 휘슬러 압력솥1.8L를 구입하였습니다. 배송받은 날 밥을 해보았는데 밥이 다 타도록 압력솥의 압력레바가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매장에 바로 전화했더니 매장으로 가지고 오라 했고 ..매장 직원은 밥솥에 물을 넣고 끓여 보더니 밥솥 기능에는 문제가 없다고 저 보고 가져가라했습니다.. 밥솥이 작고 불조절을 잘못했나 싶어그냥 들고 왔습니다..그리고 또 집에서 밥을 해보았는데 또 밥이 되지 않고 다 탈때까지 압력 레버가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또 한번 밥을 해보았고 밥이 안되고 그 과정을 동영상으로 찍어 매장직원에게 보내기까지 하였습니다..매장직원은 밥솥을 다시 매장으로 가지고 오라고만 했고 제가 새밥솥인데 ,비싼 값을 주고 백화점에서 산 물건인데 작동 돼지 않는 것만도 불쾌한테 또 밥솥을 들고 가는 것이 너무 속상하다햌ㅅ더니 매장측에서 수거를 해가겠다하였습니다. 그로부터 2주가 지나고 AS 센터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테스트 결과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보낸다 하였습니다..전 또 그런모양이다 하고 되받았고  밥을 해보았습니다..두번이나 밥을 하였으나 역시 밥은 탈때까지 압력레버가ㅡ올라가지 않고 저는 너무나 속이 상해 밥이 든 상태로 매장으로 가지고 갔습니다 그리고 이 솥으로 도저히 밥이 안된다 했더니 밥솥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밥이 안되고 있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였음에도 교환도 환불도 안된다는 말뿐입니다.. 불조절을 잘못했다, 제ㅜㅁ른 이상 없다 소리만 되풀이하고 휘슬러 코리아에 하소연 하면 매장 직원을 연결하고 매장 직원은 본사에 얘기하라 하고 소비자를 우롱하기만 하는 이들의 행태를 고발합니다 참고로 밥솥은 매장에 두고 온 상태고 꼭 필요해서 비싼 돈을 주고 산 밥솥은 사용하지도 못한채 억울해 하기만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압력솥 이용중 압력레버가 올라가지 않아 많이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경우 교환 및 환불 가능합니다. 해당 제조사측에 문의하여 밥솥 하자여부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49 기타 박경미 2012-01-27
12548 금융 전현주 2012-01-27
12547 통신 이지현 2012-01-27
12545 금융 장용태 2012-01-27
12543 기타 김미혜 2012-01-27
12542 생활가전 홍서영 2012-01-27
12541 기타 손혁민 2012-01-27
12540 식음료 sks8384 2012-01-27
12538 기타 권명옥 2012-01-27
12536 기타 유나리 2012-01-27
12532 식음료 김명수 2012-01-27
12525 기타 천민교 2012-01-27
12522 식음료 유선영 2012-01-27
12521 생활용품 정소영 2012-01-27
12519 기타 한화진 2012-01-27
12512 기타 김창숙 2012-01-27
12509 통신 노양래 2012-01-27
12506 기타 봉성윤 2012-01-27
12497 생활가전 김정훈 2012-01-27
12492 기타 김은미 2012-01-27
12488 기타 배서은 2012-01-27
12487 기타 김정희 2012-01-27
12486 식음료 김연수 2012-01-27
12484 기타 성인아 2012-01-27
12482 digital 송주명 2012-01-27
12480 기타 황광련 2012-01-27
12479 식음료 김연수 2012-01-27
12475 자동차 함종권 2012-01-27
12471 기타 봉성윤 2012-01-27
12468 통신 정난주 2012-0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