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제왕가구 형편 없는가구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최제왕가구 형편 없는가구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명옥
  • 조회수 : 1,004회
  • 작성일 : 12-01-13 17:23:42

본문

2011년 11월 중순경에 가구를 구입 했답니다. 구입하게 된것도 온라인상에서 검색하다가 가구가 디자인이 좀 괜찮다 싶어서 장바구니에 담아 두고 지내던중에 최제왕가구에서 직원이 직접 전화를 걸어 왔어요. 장바구니에 담아두신 제품 잘해 드릴 테니까 구입 하시라고요.10%할인 해주겠다고 해서 그래서 뜻하지 않게 구매를 하게 되었답니다.그구매 금액은 거실장셋트랑 2단 콘솔 서랍장 해서 합계250만 정도 들었구요.그런데 지금 문제가 생긴 가구는 장미문양  2단콘솔 서랍장 금액은 79만원 짜리 입니다.구매해서 1달 보름 조금 넘었는데  앞면은 괜찮은데 양옆면  좌,우 가 다 터지고 갈라져서  가구가 엉망이 되었습니다 ,제가 일하러 나가다 보니  가구를 자세히 들여다 볼 틈이 없었는데 12월 30일 우연히 저녁 늦게 9시 30분 경에 그 상태를 보게 된거예요.우측에는 세로로해서 위에서 아래까지 완전히 다 터져서 갈라지면서 틈이 많이 벌어져 있는데다 속이 보이고,그 옆으로 위에 또 실금이 나 있고 ,좌측에는 약간 크게 갈라져서 벌어 진거 하나에다 양옆에 2줄이나 실금이 나 있는 상태를 보게 된거죠. 그러고 서랍도 2개가 완전히 닫겨 지지도 않아요 양옆으로 갈라져서 틈이 많이 벌어져 있으니까 서랍이 벌어진것 만큼 닫혀 지지가 않아요.그래서 업체쪽에 밤에 상담받는 분 에게 전화를 걸었서 화를 냈는데 전화하기전에 사이트에 상품글쓰기에도 올렸구요 그리고 바로 전화를 했는데 저는 반품을 해달라고 했죠.그런데 반품못해 준다 그러더라구요.이런 물건을 가구라고 할수가 있습니까 보통 가구 한번 구입하면 10년 이상도 더 쓰는게보통가구들 아닙니까.그런데 갈라진것을탬빵해서 붙여 준다고 하더라구요.가구 구입해서 2달도 안된 가구를 붙여서 사용하고픈 소비자가 과연 있을까요,이 가구 쓰기 싫다.그랬더니 그분 하는말 버리든지 마음대로 하라고 하면서 오히려 소비자 보다 더 화를 내고 막 막말을 하더라구요.가구는 온도와 습도에 따라서 그런 현상이 올수 있다네요.최소한 가구를 팔면서  그러면 그러한 것은 나무 재질 특성을 파악해서 그런 재질은 가구로 사용 하지 읺아야 되는것 아닙니까. 팔고만 보자는식 아니겠습니까 ?.그러고는 나 몰라라  하구요. 그후에도  또 글을 올렸는데도 아무런 해답도 없고 아무런 조취도 해주지 않고 있답니다.제가 바라는 것은 반품이 될수 있는지 가능 하다면 환불을 받고 싶고요,교환을 해 주든지 둘중에 하나를해달라는 거구요.교환을 해준다고 해도 또 그런 현상이 일어 날텐데 ,어떻게 쓰고 싶은 맘이 생기 겠습니까?.붙여서 쓰라고 하는 거는 도저히 용납이 안됩니다.돈이 일,이십만원 주고 구입 한 것도 아니고 70만원 넘게 주고 산것을 쓰고 싶겠습니까.그래도 반품이 안된다면 교환이라도 해서 쓰 보는수 밖에는 없겠지요.조속히 해결이 될수 있었어면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2달전구입한 장롱에 터지고 갈라지는 하자로 환불문의하니 안된다고만 하고있어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같은 하자로 2회 수리를 받고도 고쳐지지 않으면 제품 교환 또는 구입할 때 낸 금액만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73 기타 윤승택 2012-01-17
10872 기타 조용철 2012-01-17
10871 생활용품 유태영 2012-01-17
10870 기타 김광식 2012-01-17
10868 유통 임은숙 2012-01-17
10867 기타 와이비 2012-01-17
10865 digital 김솔 2012-01-17
10864 금융 하현부 2012-01-17
10863 digital 백총명 2012-01-17
10858 통신 김형찬 2012-01-17
10857 기타 김민겸 2012-01-17
10855 생활용품 김주란 2012-01-17
10854 생활용품 김주란 2012-01-17
10849 통신 김미화 2012-01-17
10848 기타 이세연 2012-01-17
10847 기타

처리

경유
안정숙 2012-01-17
10846 생활가전 정한옥 2012-01-17
10845 기타 김보람 2012-01-17
10844 통신 안요환 2012-01-17
10843 digital 오대룡 2012-01-17
10842 기타 시민정 2012-01-17
10841 기타 이채옥 2012-01-17
10837 유통 손장식 2012-01-17
10833 통신 정광훈 2012-01-17
10832 기타

처리

머리
김선경 2012-01-17
10828 기타 곽문희 2012-01-17
10826 해결&감사글 임윤철 2012-01-17
10824 기타 공감 2012-01-17
10823 해결&감사글 민주희 2012-01-17
10820 digital 김예슬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