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아일보 월배독자센터및수금원의 횡포와 폭언과협박을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구 동아일보 월배독자센터및수금원의 횡포와 폭언과협박을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승철
  • 조회수 : 1,052회
  • 작성일 : 12-05-16 12:25:08

본문

안녕하십니까?다름이아니라 너무 두렵고 너무정신적으로 상처를받고 너무피해받고 지금도 <BR>무섭습니다.저희 상인동 관할 동아일보 지국을고발합니다.동아일보 수금사원을 고발합니다 그신문사 방침인지는모르겠으나 겁도없고 신문값이밀리면 저녁7시고 8시고가리지않고 휴일도 가리지않고 전화 한통화없이 막무가내로 찾아와서는 자기할말만하고 돈안주면 죄인취급하며 온갖 폭언을 해대더군요. 전화안하고 막무가내로 찾아와서 행패도 한두번이아니었습니다,하도 막무가내로 와서 어제전화해서 따졌더니 자기할말만하고 아쉬운소리하면 온갖욕을해대면서 저한테 협박까지하더군요,잡아죽인다느니 집앞에찾아가서 쥐도새도모르게쳐죽인다고 십원자리욕까지해대고 울어머니아버지욕까지하더군요.신고한다고 문자 보내니까 소비자금융이든검찰청이든 하라고 죽여버린답니다 혹 제 집에있는집사람까지 해꼬지 보복할까봐 두렵고 미치겠습니다. 돈 못값는다고 개취급까지당하고 ..도와주십시요.꼭 그수금원 처벌받기를원합니다..일단 저희주소 관할인 동아일보지국과 수금사원 폰번호 남김니다. <BR>동아일보 053-632-4105, 수금원 01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13278&page=1&sm=2&kw=%C1%B6%BD%C2%C3%B6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66 생활용품 박도은 2012-02-12
16063 생활용품 김영옥 2012-02-12
16062 기타 조성재 2012-02-12
16061 기타 김강록 2012-02-12
16053 기타 고창완 2012-02-12
16052 digital 김태하 2012-02-12
16051 건설 한경미 2012-02-12
16050 건설 한경미 2012-02-12
16049 건설 한경미 2012-02-12
16048 통신 최은선 2012-02-12
16047 생활용품 김영아 2012-02-12
16046 생활가전 이혜숙 2012-02-12
16045 통신 이주한 2012-02-12
16039 기타 고발자 2012-02-12
16037 통신 박지량 2012-02-11
16036 기타 이지영 2012-02-11
16035 digital 김혜주 2012-02-11
16031 생활용품 아무개 2012-02-11
16028 자동차 이호동 2012-02-11
16027 식음료 비공개 2012-02-11
16026 통신 김명필 2012-02-11
16025 기타 이재만 2012-02-11
16024 통신 김대웅 2012-02-11
16023 기타 한경애 2012-02-11
16020 식음료 곽현숙 2012-02-11
16017 금융 한재일 2012-02-11
16013 자동차 문경태 2012-02-11
16011 기타 김태주 2012-02-11
16008 유통 김경민 2012-02-11
16003 생활가전 박훈정 2012-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