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에서 물건 판매업체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에서 물건 판매업체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도재함
  • 조회수 : 547회
  • 작성일 : 12-04-03 13:01:32

본문

11번가에서물건을 2011.12.12 날 TV 를 구매하게되었습니다

TV와 별도 로 판매하는 3D안경을 같이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TV 제품도 거이 한달이 다되서 받게 되었습니다

여기까지는 그래도 괜잔았습니다 그런데 별도로 구매한 3D안경을 보내준다고 하고 안보내주더라구요

하루이틀 시간이 참많이 흘렀습니다 현재까지는 벌써 5개월이상갔내여 그런데 보내주지도 않고

그쪽에서는 처음에 늦어졌으니 더 좋은제품으로 보내준다고 기달려 달라고 하고 계속 그렇게 하면서 시간을

끌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그후에 는 연락이 안되더라고요 이렇게 사기치는 업체를 가만이 둘수가없어서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처리부탁요청드리는 거구요 현재 LG전자 쪽과 11번가쪽에 그쪽 판매업체 정보를 공유해

판매중지 를 해논상태이니다 그리고 나서 4월1일 이었나 전화가왔드라고요 그쪽업체에서 그런데 대뜸하는말이

물건보내준다고 하내요 됬다고하고 그냥 한마디하고 끝낼려고했는데 전화하는 꼬라거니가 정말 어처구니가

없드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신고를 하게 되었구요

제가 할수있는 한 이런 피해를 없애기위해 여러 방면으로 제가할수있는건 다할겁니다

처리좀 부탁드리고요 이런 쓰레기 업체 제발좀 없어졌으면하내여 소비자가 무슨 봉도 아니고 처리부탁드립니다

사기업체정보

1. 판매자 : 11번가 상 금강물류
2. 사업자상호명/대표자 : (주)금강코머스/김혜민
3. 사업자구분 : 법인사업자
4. 사업자등록번호 : 1078755170
5.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1-서울영등포-0928호
6. 전화번호 : 02-2672-2563
7. 영업소재지 :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5가 9-1번지

11번가 물건사실때 꼭확인들하세요 사기업체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판매자 측 응대, 태도 불만제기하신 내용으로 판매자 측을 대신해 정중하게 사과, 만족감 드리지 못한 점 재차 양해 안내 후 원만하게 통화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TV를 구매하셨는데 별도 판매하는 3D안경의 배송이 계속 지연되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31 통신 백승희 2012-02-02
13930 기타 고선혜 2012-02-02
13929 해결&감사글 김지연 2012-02-02
13924 digital 유영재 2012-02-02
13923 기타 최광수 2012-02-02
13921 통신 박정희 2012-02-02
13920 기타 김은영 2012-02-02
13919 digital 박래용 2012-02-02
13914 생활용품 강선미 2012-02-02
13912 유통

처리

**
김지연 2012-02-02
13911 기타 홍정은 2012-02-02
13910 자동차 시형호 2012-02-02
13904 기타 김유미 2012-02-02
13900 기타 이예진 2012-02-02
13898 유통 심재연 2012-02-02
13895 통신 최시우 2012-02-02
13890 digital 장현진 2012-02-02
13887 통신 김영준 2012-02-02
13886 기타 남경하 2012-02-02
13879 건설 유옥순 2012-02-02
13878 통신 전가영 2012-02-02
13876 기타 이재만 2012-02-02
13871 기타 정인선 2012-02-02
13870 기타 전가영 2012-02-02
13868 기타 정민경 2012-02-02
13865 유통 성현정 2012-02-02
13857 통신 전보연 2012-02-02
13851 통신 표수희 2012-02-02
13849 기타 금경환 2012-02-02
13848 식음료 족발피해자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