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몰 카드 승인 취소 미처리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K몰 카드 승인 취소 미처리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희
  • 조회수 : 1,190회
  • 작성일 : 11-11-30 17:40:55

본문

AK몰에서 인터넷 쇼핑으로 물품을 1년 전인 2010년 12월 구매하였습니다.
구매 후 물건이 맘에 들지 않아 반품 처리를 했고..
반품 후 물건을 받았다는 확인까지 했습니다.
당연히 반품처리가 완료되면 카드 승인이 취소 되었을거라 믿었습니다.
그런데 1년후 다시 AK 몰에서 다른 상품 구매 후 반품 처리를 하게 되어 확인 차 전화를 했더니..
상담원이 어이 없게도 1년전 반품 취소 처리 했던건이 환불이 안되었다는 겁니다.
제가 1년전 상품 반품건으로 전화 한게 아닌데 잘못 보고 안내를 한거죠..
순간 황당 하고 화가 났습니다.
지금까지 1년전 반품이 처리가 안된 상태로 보여서 안내를 해주면서 환불 처리가 안되었다는 겁니다.
분명 물품 수거까지 확인 했는데 물품이 수거 처리가 시스템에 안되어 있다며 환불 안되었고
제 카드는 승인된 상태로 돈을 빼간거죠..이건 도둑놈이나 마찬가지 아닙니다.
작은 쇼핑몰도 아니고
1년전 반품이 아직 처리 안된 상태인데 확인도 없이 고객의 돈은 통장에서 빼간다니..
고객이 확인 해서 하나하나 따져 묻지 않으면 고객의 돈을 가져가는 AK 몰을 고발합니다.
이건도 제가 AK 몰에서 다른 상품을 구매하면서 반품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저는 알수도 없었을 거고, 분명 여러번 다른 상담 직원과 통화했음에도 1년전 반품미처리 건은 확인 해주는 직원도 없었습니다.
제가 여러번 전화로 재차 확인 하고 또하고 하면서 발견이 된거죠..
아마도 이런 피해 사례가 엄청 날 것으로 보입니다.
상담원은 형식적인 죄송하다는 성의 없는 말투로 상황을 모면하려 하더군요.
한숨 쉬고 화가나서 따져 묻는 얘기는 기분 나쁘다는 듯 대답도 하지 않았구요..
이런 어이 없고 황당한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할것으로 생각 되네요..
AK몰이 이렇게 고객의 돈을 빼가고 있은건들이 과연 저 혼자 일까요?
조사가 필요 할 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년전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시고 반품하신 물품의 처리가 되지않아 카드취소가 되지않고 요금이 빠져나갔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92 기타 민경순 2012-01-26
12287 통신 백경인 2012-01-26
12285 통신 양승배 2012-01-26
12284 식음료 홍한나 2012-01-26
12280 기타 원선현 2012-01-26
12274 통신 김현우 2012-01-26
12269 통신 강민정 2012-01-26
12265 통신 김석명 2012-01-26
12263 식음료 박주현 2012-01-26
12259 통신 박상윤 2012-01-26
12258 식음료 윤지환 2012-01-26
12255 기타 이재성 2012-01-26
12252 기타 한창희 2012-01-26
12251 생활가전 최종철 2012-01-26
12246 기타 이선희 2012-01-26
12238 통신 최규령 2012-01-26
12222 통신 소비자 2012-01-26
12207 기타 신희진 2012-01-26
12204 유통 임재규 2012-01-26
12203 식음료 김삼준 2012-01-26
12202 기타 현여진 2012-01-26
12200 digital 조일호 2012-01-26
12197 생활용품 김정이 2012-01-26
12196 생활용품 권달우 2012-01-26
12193 기타 윤수현 2012-01-26
12191 digital 김경민 2012-01-26
12189 유통 김은지 2012-01-26
12188 기타 은곰 2012-01-26
12187 통신 김주연 2012-01-26
12186 자동차 홍성복 2012-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