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gsu 보그슈 수제화 업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Vogsu 보그슈 수제화 업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경화
  • 조회수 : 1,035회
  • 작성일 : 12-02-21 07:39:32

본문

2011년 12월 31일 대잠동에 있는 홈플러스 1층 안에 위치한 보그슈라는 수제화 업체에서 양가죽 부츠를 주문하였습니다.

일반 기성화는 평소에 발이 불편하였기에 수제화를 맞추면 편안히 오래 신을거 같아서였습니다.

우선 디자인을 고르고 여자직원분이 상세하게 발 치수를 재었습니다.

부츠의 앞코부분을 둥글게 해달라고 하였고 발목도 조이지 않게 편하게 제작하여 달라고 하였고 발볼도 넓은편이라 신경좀 써서 제작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직원분은 걱정하지 말라며 제작기간이 필요하니 제작후 연락 준다고 하였습니다.

나중에 제작이 다 되어서 직접 가서 확인해보니 원하는 디자인으로 안되있었고 오른쪽 발은 발목부분에서 전혀 들어가지도 않게 제작을 해 놓았습니다. (발이 전혀 들어가지 못하는 상태)

직원분이 치수를 잘못 재어 제작을 다시 해준다 하여 매니저란 분이 와서 다시 상세히 치수를 재었습니다.

잘못 제작된 디자인 부분부터 사이즈부분까지 상세히 알려드렸고 다시 잘 제작해준다고 하셔서 약속을 받고 기다렸습니다.

약 이주일 정도 지난후 택배로 부츠가 도착하였는데 그 전에 제작된 부츠랑 똑같은 것이 온것입니다.

오른쪽 발이 안들어가는것은 물론 디자인도 똑같고 사이즈또한 변함이 없었습니다.

보그슈 본사에 연락을 힘들게 했지만 불성실하고 불친절한 태도로 본사로 택배를 보내라고 하였습니다.

확인후 연락을 준다고 해놓고 2012년 2월 21일 현재까지도 연락이 안되고 있습니다.

문자를 남겨놓고 연락을 기다려도 전혀 깜깜 무소식입니다.

현금 26만원을 주고 샀는데 어떻게 수제화 브랜드라는 데가 기성화보다 못하고 이렇게 무책임할수가 있습니까

현재 홈플러스 안에 있는 보그슈라는 매장이 사라졌습니다.

본사랑 연락도 안되고 전혀 손을 댈수 없는 상태라 이렇게 소비자고발센타에 글 씁니다.

제품을 팔때는 온갖 사탕발림으로 구매하게 하더니 얼토당토 않는 제품으로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할수있습니까

너무 억울하고 저한테는 너무나 큰돈이기에 아직도 손이 떨리고 생각만 하면 화가 납니다.

환불받고싶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맞춤수제화 주문후 수령하셨는데 제작이 잘못되어 계속 연락하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수제화의 경우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이 경우, 신발을 늘리거나 사이즈 교환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702 통신 김민지 2012-03-27
26692 통신 송봉석 2012-03-27
26688 유통 김성진 2012-03-27
26687 건설 김일중 2012-03-27
26686 digital 황민수 2012-03-27
26685 통신 조현순 2012-03-27
26684 기타 이일성 2012-03-27
26683 생활용품 조은순 2012-03-27
26682 digital 손주연 2012-03-27
26681 digital 손주연 2012-03-27
26675 기타 이혜원 2012-03-27
26669 자동차 (주)현대전기기술학원 2012-03-27
26668 식음료 심동규 2012-03-27
26667 통신 백승환 2012-03-27
26666 생활용품 장재순 2012-03-27
26665 기타 박인혜 2012-03-27
26664 기타 구현 2012-03-27
26663 기타 이선혜 2012-03-27
26662 통신 남지현 2012-03-27
26661 건설 강민규 2012-03-27
26660 자동차 박아롱 2012-03-26
26659 자동차 권현숙 2012-03-26
26658 통신 남지현 2012-03-26
26657 기타 박정연 2012-03-26
26656 생활용품 정수진 2012-03-26
26655 건설 전보라 2012-03-26
26653 digital 신인철 2012-03-26
26652 통신

처리중

환불 거절
김윤희 2012-03-26
26651 건설 조형찬 2012-03-26
26650 기타 하선란 2012-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