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신 확인줌해주세요..억울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 ] 제대신 확인줌해주세요..억울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진옥
  • 조회수 : 625회
  • 작성일 : 13-08-29 14:19:36

본문

8월20일 tv현대홈쇼핑에서 엘지냉장고 디오스 802리터를구입햇습니다.
방송엔 장영재라는 쇼호스트가나왓고..2013년 8월출시되는 신상품이라고 강조를 햇습니다.
화면엔 850리터냉장고를 중점적으로 보여줫고..소비자효율등급이 1등급이라며 광고를햇습니다.
물론 850,802리터동시판매중이엿구요..
8월28일 어제 드뎌냉장고가 왓는데..설치후 살펴보니 소비자효율등급이 3등급이더군요.
설치기사님한테물으니.. 원래 3등급이라며..홈쇼핑으로 문의를 하라더군요.
홈쇼핑으로 전활해서 물으니..상담사는 잘모르겟다며책임자에게 확인후 전화한다고햇고..
서너시간이 흐른뒤 다시전화와서 하는말이 3등급이 맞다고햇습니다.
tv광고는 그럼어떻게된거냐 물으니..다시 또 알아보고 전화하겟다고 하고선..오늘 29일 오전에 cs책임자라는분이 전화와서하는말이..20일 방송엔 여자두분이 방송한거라며..도데체 뭘보고 그런겨나며 오히려 저보고 머라그러시더군요..여자두분이 방송한건 23일 롯데홈쇼핑인걸 내가아는데 말이죠.
다시 상담사에게 전화해서 20일 냉장고방송하신분이 누구냐고 확인햇더니 장영재쇼호스트라고 하시더군요.
인터넷 홈쇼핑들어가서 tv다시보기를 봐도 제가 방송에서 봣던 그호스트가나옵니다.
cs책임자라는분은 왜 그렇게 얘길햇는지 궁금해서 cs책임자라는분께 전화달라는 메세지를남겻는데도 아무연락도업고.. 저는 제가본게 틀리지않앗다는걸 확인하고싶습니다.
이건 소비자를 우롱한 명백한 허위광고입니다.
사과는 고사하고..냉장고 몇백대를 팔앗어도 이런전화하는 사람은 저뿐이라며 되려 화를 내시던 그 cs책임자!
용서가 안됩니다.
물론 그냉장곤 3등급이 맞습니다.그러나 방송중엔 분명1등급으로 방송햇다는걸 밝히고 싶습니다.
일개소비자따위인 제가 할수잇는게 이방법밖엔업네요..
억울한 소비자를 대신해 진실규명을 해주세요.
8월20일방송사은품은 다용도다지기입니다
삼성.국민카드 24개월무이자할부조건이구요..
21;40~22;50분까지 방송을햇고 저는 22;23분에 삼성카드로 구매햇습니다.
게시판에 적혀잇는 번호로 사진한장 보냅니다.
광고중에 나온걸 찍은겁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411 기타 정새롬 2012-03-07
21407 digital 최한걸 2012-03-07
21405 digital 임소연 2012-03-07
21404 digital 김슬기 2012-03-07
21401 기타 문성오 2012-03-07
21397 생활용품 신대광 2012-03-07
21396 생활용품 정다정 2012-03-07
21394 식음료 김경란 2012-03-07
21392 생활용품 한지원 2012-03-07
21388 생활용품 김정순 2012-03-07
21387 기타 이효정 2012-03-07
21373 기타 구봉선 2012-03-07
21371 생활용품 이은경 2012-03-07
21369 기타 김도훈 2012-03-07
21360 생활용품 송가영 2012-03-07
21359 기타 천영덕 2012-03-07
21357 생활용품 이효숙 2012-03-07
21354 digital 김효선 2012-03-07
21353 기타 이국진 2012-03-07
21351 통신 고병호 2012-03-07
21346 기타 채태일 2012-03-07
21344 자동차 김경미 2012-03-07
21342 기타 이은상 2012-03-07
21341 기타 조현재 2012-03-07
21340 식음료 나소림 2012-03-07
21339 통신 임소영 2012-03-07
21338 통신 임소영 2012-03-07
21337 기타 임예지 2012-03-07
21336 기타 백유신 2012-03-07
21335 기타 박현숙 2012-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