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이건 명백한 사기 아닌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이건 명백한 사기 아닌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순찬
  • 조회수 : 1,550회
  • 작성일 : 12-03-08 16:45:14

본문

너무 억울해 그나마 도움이 될까 글을 써봅니다.
2011년 2월 쯤 제가
군제대후 학교에 복학하기 위해
자취방에 인터넷을 설치하고자 LG유플러스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자취생활을 오래할생각이 없엇기에 6개월정도만 쓸수잇는 상품이 있냐고 물엇을때
상담사는 1년 단위로 계약을 하실수 밖에 없다면서
1년 계약을 했습니다. LG유플러스에서요.
그리고 자취생활을 오래하지 못하고 나와 인터넷을 해지할경우 위약금이 있을까봐
1년 채우고 해지 해야지 하고 1년을 채웟습니다.
2012년 3월 이제 1년이 되엇거니 하고 LG유플러스에 방문을 했습니다.
인터넷 신청한 그 대리점으로요,
근데 이게 왠말.. 해지 해달라니까 위약금을 달라고 하네요??
....?
무슨 위약금이요 1년 딱 됬을텐데요
무슨 말씀이세요 3년이 계약 되있으신데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럼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되나요.
이랫더니 그때 상담했던분과 연락을 해보세요~
그래서 묻고 물어 연락을 했습니다.
왜 이게 3년이 되있냐고 난 분명, 1년 계약이라고
근데 상담했던 사람이 하는말이 ..
무슨말씀이세요 인터넷은 무조건 3년 계약입니다.
그리고 이미 상품권을 받으셨으니 그건 어쩔수 없다며
발뺌을 하고 말을 바꾸더라구요, ㅡㅡ 그래서 그럼 나보고 어떻게 하라는건지요
물엇더니 다른 인터넷회사에서 현금 제일 많이 주는곳을 찾아서
돈 받아서 위약금 해결 하라고 하네요 ..그리곤 연락 두절, 연락하니 금방 다시 전화한다면서 전화 안함,ㅡㅡ
나참 너무 무책임한 말에 자기는 나몰라라 하는 말에 어이가 없어서 일단 끊었습니다.
LG유플러스 고객센타에 전화를 해도 계속 돌리고 돌리고
했던말 또하고 사람 진을 빼놓더라구요.
뒤에서 서류 조작 하는것도 아니고, 서류상 그렇게 되있기 때문에 위약금을 물을수 밖에 없다,
라는 판명이 나오는데 이건 사기 아닌가요,사기.
계약할때 무조건 3년 밖에 계약이 안된다고 말을 하던가
1년이 지난 지금 이제와서 3년 이라면
소비자가 무슨 봉도 아니고 꼼짝없이 위약금 물게 생겼는데 이건..
명백한 사기 아닙니까, 1년이나 사용한 지금 위약금은 무려 26만원돈
소비자로써 너무 억울하고 분통하고 책임감이 없는 LG유플러스를 소비자 상담신청 해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서 인터넷상품을 계약하시면서 분명 1년 약정으로 게약을 하셨는데 해지하려하시니 3년 약정으로 계약이 되어있다하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705 통신 최인식 2012-03-27
26702 통신 김민지 2012-03-27
26692 통신 송봉석 2012-03-27
26688 유통 김성진 2012-03-27
26687 건설 김일중 2012-03-27
26686 digital 황민수 2012-03-27
26685 통신 조현순 2012-03-27
26684 기타 이일성 2012-03-27
26683 생활용품 조은순 2012-03-27
26682 digital 손주연 2012-03-27
26681 digital 손주연 2012-03-27
26675 기타 이혜원 2012-03-27
26669 자동차 (주)현대전기기술학원 2012-03-27
26668 식음료 심동규 2012-03-27
26667 통신 백승환 2012-03-27
26666 생활용품 장재순 2012-03-27
26665 기타 박인혜 2012-03-27
26664 기타 구현 2012-03-27
26663 기타 이선혜 2012-03-27
26662 통신 남지현 2012-03-27
26661 건설 강민규 2012-03-27
26660 자동차 박아롱 2012-03-26
26659 자동차 권현숙 2012-03-26
26658 통신 남지현 2012-03-26
26657 기타 박정연 2012-03-26
26656 생활용품 정수진 2012-03-26
26655 건설 전보라 2012-03-26
26653 digital 신인철 2012-03-26
26652 통신

처리중

환불 거절
김윤희 2012-03-26
26651 건설 조형찬 2012-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