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AS가 안되는 현대차 아반떼하이브리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상AS가 안되는 현대차 아반떼하이브리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윤
  • 조회수 : 1,235회
  • 작성일 : 12-03-07 18:47:42

본문

세번째 신고인가 봅니다.
굴지의 대기업이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 사태를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현대에서 제작하는 아반떼하이브리드 소유주입니다.
하이브리드 관련 회생재동기능에 오작동이 발생하여 2010년 말부터 현재까지
직영서비스센터를 물론이고 직영정비소를 전전하며 수리를 요청했지만
"모르겠는데요" 내지는 "이상이 아닙니다"라고 할 뿐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결국 본지에 신고하여 소재지담당 주재원이 파견되어 지난 2월 15일에 차량을 픽업해 갔습니다.
1월 12일에 동승하여 이상증상 확인 후에 말했던 것과 똑같이 "이번에 확실합니다"라는 말을 또
하더군요.
그러나 결과는 확실히 수리가 안되네요.
저는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했는데 남양주연구소까지 가져간 차량에서
800킬로 이상 주행테스트를 했는데도 오작동현상을 재현할 수가 없어서 수리를 못했답니다.
무려 20일이 넘었는데 말입니다.
그러면서 점검 장비를 장착하고 차량을 돌려줄테니 오작동을 체크해 달라네요.
이런 황당한 경우가 또 있을까요?
환불도 안되고, 교환도 안되고, 만들었는데 수리를 못하는 이 차량과 제작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지불한 차값과 그에 포함된 서비스비용은 누가 보상해야 하는 것일까요?
소비자가 봉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주행중 여러가지 장치에서 이상이 발견되어 A/S의뢰했는데 아무이상이 없다면서 제대로 점검을 하지않고 있어 매우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시 관련 기능장치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중대하자에 대해 차량이 2년이내인 경우 관련기능장치에 대한 교환 요구 가능)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630 기타 임정란 2012-03-22
25629 기타 박인혜 2012-03-22
25626 기타 입주자 2012-03-22
25625 기타

처리

**
최창영 2012-03-22
25623 digital 유성호 2012-03-22
25621 기타 이훈정 2012-03-22
25617 통신 김순옥 2012-03-22
25615 기타

처리중

상수도
정일수 2012-03-22
25614 통신 최병우 2012-03-22
25609 생활용품

처리중

천기저귀
길우남 2012-03-22
25608 건설 김정환 2012-03-22
25601 digital 김동엽 2012-03-22
25600 기타 송국빈 2012-03-22
25596 기타 이애라 2012-03-22
25594 기타 김형철 2012-03-22
25592 해결&감사글 오정애 2012-03-22
25591 건설 손지나 2012-03-22
25578 기타 김민정 2012-03-22
25574 digital 배건일 2012-03-22
25570 기타 신동윤 2012-03-22
25569 통신 양경미 2012-03-22
25567 기타 박혜리 2012-03-22
25560 기타 이충구 2012-03-22
25548 생활용품 박현진 2012-03-22
25546 통신 이혜림 2012-03-22
25540 digital 이봉철 2012-03-22
25539 통신 박용주 2012-03-22
25538 digital 김경아 2012-03-22
25534 생활용품 민신영 2012-03-22
25532 생활용품 민신영 2012-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