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콘서트 환불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 콘서트 환불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민택
  • 조회수 : 992회
  • 작성일 : 12-01-19 11:22:52

본문

12월15일 쿠팡을 통해서 DJ.DOC콘서트 표를 구입했습니다.
17일오전 개인사정으로 인해 취소를 하려고 하니 최소가 안되더군요
그래서 쿠팡에 전화를 했더니 쿠팡은 콘서트 당일 취소가 안된다는 말뿐이 었습니다.
대책은 표를 양도 하라고 하더군요
대체 당일날 누구한데 양도를 하라는거고 양도 게시판 조차 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저같은 고객을 위한 시스템은 전혀 무방비 상태 였습니다.
다른 유사 업체 같은 경우 유효기간이 지난 상품에 대해 케쉬로 돌려주는방법도 있는데 고객을 위한 방책은 저혀 없다는 겁니다.
저는 쿠팡 환불및 취소 정책에 대한 소비자를 배려하지않는 정책에 대해서 고발하려고 합니다.
고객만족도1위라는 말이 어디서 나온지 모르겠네요
이런 사이트를 통해서 물건이나 컨서트를 구입하는 고객들이 환불정책에 대해서 자세히 구독하고 구매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몇 되지 않을겁니다.
구입한 상품에 대한 유효기간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구입한 물건이 유효기간이 너무 짧다는것과 다른 유사업체는 유효기간이 지나서 사용을 못한 상품은 케쉬로 돌려주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런데 쿠팡 같은 경우 그런 제도하나 만들어 있지않고요~
콘서트 같은 경우 구입후 사정이 있어서 못가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에게 양도 할수도 없게 양도 게시판도 없을 뿐더라 아무런 소비자를 위한 시스템이 없다는 겁니다.
왜 회사만을 위한 제도를 만들어 놓고 고객에 대한 배려는 하지 않는것인지 모르겠네요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않도록 구입후 돈만 버리는 일이 다시는 일어 나지 않도록 해야 겠습니다.
다른 유사업체 처럼 부득이한 고객을 위해서 캐쉬로 돌려주는 시스템을 갖춰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보상을 받을때까지 계속 문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환불 상담원은 전화도 안받습니다.
하루종일 전화해야 전화 받아서 안된다는 말뿐이고 자기들 환불정책이라고 하고 하루 속상하고 답답해서 글을 올리면 자기들 임의 적으로 삭제 시키고요~
제가 글을 올리니깐 어떤 팀장이 전화해서 금액에 10%를 보상해주겠다고 하고 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요~
정말 제가 한달동안 허비한 시간까지 보상받고 싶습니다.
12월17일부터 현재 1월19일까지 싸움중입니다.
1장52800원(2장구입:105,600원)현재 가지고 못하고 카드 값이 나간 상태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02 생활용품 은곰 2012-01-19
11301 기타 이진영 2012-01-19
11300 통신 김서진 2012-01-19
11299 통신 이장원 2012-01-19
11289 기타 김소라 2012-01-19
11288 기타 시민정 2012-01-19
11285 생활용품 김선기 2012-01-19
11283 기타 강혜현 2012-01-19
11282 통신 박정훈 2012-01-19
11281 통신 김영희 2012-01-19
11280 생활가전 서성구 2012-01-19
11279 기타 최혜영 2012-01-19
11278 기타 박성훈 2012-01-19
11277 식음료 장경옥 2012-01-19
11275 생활용품 김진석 2012-01-19
11272 생활가전 강신태 2012-01-19
11271 통신 김선영 2012-01-19
11270 기타 임효정 2012-01-19
11269 기타 곽병일 2012-01-19
11266 해결&감사글 박희남 2012-01-19
11261 기타 주소정 2012-01-19
11259 생활용품

처리

d
d 2012-01-19
11258 통신 홍길동 2012-01-19
11256 기타 이지민 2012-01-19
11254 해결&감사글 김연중 2012-01-19
11251 통신 김진 2012-01-19
11248 기타 박영준 2012-01-19
11247 통신 김남영 2012-01-19
열람중 기타 황민택 2012-01-19
11245 기타 황민택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