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밀 환불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패션밀 환불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서인
  • 조회수 : 742회
  • 작성일 : 12-11-05 09:40:53

본문

12-10-18 17시 3가지를 주문했는데 같은 상품이 한싸이트 내에서 6천원 정도 가격차이가 나서 먼저 결제 한거 취소하고 하나만 보내 달라고 했습니다.(주문하고 바로)

근데 20일에 먼저온 옷이 2개.. 다시 고객센터에 반품하기 힘드니 나머지는 꼭 취소하고 1개씩만 보내달라고 했는데 22일 모두 두개씩 왔습니다. 전화도 안받고 연락도 없고 답변도 없구...

화가나서 모두 반품하겠다고 했더니 1개씩은 무료반품이 되지만 다 할거면 각각 5천원씩 내야한다고 해서
22일,23일 모두 반품하고 1군데는 판매자와 통화가 되서 반품비까지 이체했는데
1군데는 판매자가 전화를 안받는다고 직접 통화해서 문자 주면 바로 택배비 입금하겠다고 했습니다.

30일 문자 안들어 왔다고 고객센터에 문의 남겨도  아직까지 답변도 없고 취소도 안되고 고객센터는 하루에 3~4번씩 전화해도 연결도 안되고 연락 달라고 해도 연락도 안주고 어떻게 해야 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이나 사업자가 물품 배송을 하기 전이라면 반송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할 이유가 없으며 또한 사업자가 소비자에게 물품을 보내올 때 소요된 택배비에 대해서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 지침에 당사자 간의 사전 약정에 따르도록 되어 있어 사업자와 소비자가 사전에 구매시의 배송비를 소비자가 부담하는 것으로 약정하였다면 소비자가 부담여야 할 것이나 이러한 약정이 없었다면 소비자가 부담하지 않는 바, 사업자가 소비자에게 물품을 배송하는 비용을 일방적으로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것은 부당하다 할 수 있습니다. 판매자와 계속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758 생활가전 김경량 2012-02-23
18754 통신 김수경 2012-02-23
18751 생활용품 김미은 2012-02-23
18750 기타

처리

**
최하림 2012-02-23
18749 통신 이기환 2012-02-23
18748 기타 임균현 2012-02-23
18747 기타 이미선 2012-02-23
18746 통신 이기환 2012-02-23
18745 기타 이대진 2012-02-23
18744 생활가전 서은영 2012-02-23
18743 기타 최미화 2012-02-23
18742 통신 송전호 2012-02-23
18741 digital 김현일 2012-02-23
18740 생활용품 이제웅 2012-02-23
18739 건설 은채 2012-02-23
18738 금융 서기준 2012-02-23
18737 생활가전 이은주 2012-02-23
18736 생활용품 임희성 2012-02-23
18735 생활용품 임희성 2012-02-23
18731 생활가전 정석용 2012-02-23
18729 유통 박성민 2012-02-23
18728 기타 김하늘 2012-02-23
18727 유통 박성민 2012-02-23
18726 생활가전 남기주 2012-02-23
18724 자동차 장문수 2012-02-23
18723 digital 김홍규 2012-02-23
18715 기타 이민선 2012-02-23
18711 생활용품

처리

**
박영미 2012-02-23
18710 자동차 황나나 2012-02-23
18709 생활용품

처리

**
박영미 2012-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