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은 되지도 않는 4g 요금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방은 되지도 않는 4g 요금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과대광고
  • 조회수 : 1,233회
  • 작성일 : 11-11-30 17:23:09

본문

지방은 4g 터지지도 않고 심지어 서울도 잘 안터지는곳도 많다하는데

광고 너무 과하게 하는듯하네요 정말-_- 사기로 밖에 안보입니다.

4g 망 구축한다고 돈은 돈대로 쓰고 있는 통신사 차라리 4g 요금제로 아예 기계를 정해두지말고

3g요금제로도 사용할수 있게끔 해주면 좋겠네요

무슨 강제로 요금제 어쩔수없이 해야하고 통신사의 횡포로 밖에 안보입니다.

4g가 안터져서 3g로 쓰는데 왜 쓰지도 않는 그리고 쓰지도 못하는

4g요금을 소비자들은 내야하는지 너무 불공평하네요

알고 샀다해도 지금 상황보니 많이 안좋은듯한데 이부분 좀 통신사들이 해결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소비자가 언제까지 봉이여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통신사의 4G광고와 관련하여 부당하다 생각이드시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97 기타 노시근 2012-01-29
12796 생활용품 최정화 2012-01-29
12795 생활용품 김상현 2012-01-29
12794 생활용품 최정화 2012-01-29
12793 생활용품 김상현 2012-01-29
12792 기타 김지현 2012-01-29
12791 통신 최상철 2012-01-29
12790 유통 최선숙 2012-01-29
12789 기타 강서희 2012-01-29
12788 기타 김석현 2012-01-29
12787 통신 박성윤 2012-01-29
12786 기타 김영일 2012-01-29
12785 기타 한은지 2012-01-29
12784 통신 박선영 2012-01-29
12783 기타 이희원 2012-01-29
12782 통신 윤옥이 2012-01-29
12781 금융 김세일 2012-01-29
12780 기타 이승민 2012-01-29
12779 기타 최경봉 2012-01-29
12777 생활가전 김청호 2012-01-29
12773 기타 이지연 2012-01-29
12771 기타 이선영 2012-01-28
12769 통신 정수정 2012-01-28
12766 금융 김세일 2012-01-28
12763 기타 구현경 2012-01-28
12761 생활가전 홍원표 2012-01-28
12760 통신 김영현 2012-01-28
12757 생활용품 박찬성 2012-01-28
12754 기타 변경주 2012-01-28
12749 생활용품 우경수 2012-0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