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음원다운로드 사이트 윙키(http://winky.co.kr) 무단 온라인 결제관련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음악음원다운로드 사이트 윙키(http://winky.co.kr) 무단 온라인 결제관련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영
  • 조회수 : 863회
  • 작성일 : 12-02-20 12:14:07

본문

2011년 3월쯤 음악음원다운로드 사이트인 윙키에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회원가입과정에서 회비결제관련 별도의 내용 공지없이 회비 12000(부가세포함 13200원)원이 결제되어 동의한 적이 없었는데 결제된거 같아서 회원탈퇴를 하고 싶었지만 탈퇴기능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질 낮은 사이트에 잘못들어와서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참고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매월 핸드폰에서 12000원(부가세포함 13200원)씩 결제되어 나가고 있었는데, 저는 알지못했고
윙키에서는 월회원 기간이 연장되었다는 문자메시지가 왔었지만 윙키를 이용안하고 있으니
그냥 포인트가 이월되는가보다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 2012년 1월 통신요금표를 무심코보다가
윙키측으로 소액결제가 계속 되고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회사측에 문의해보니 회원가입 당시 1년간 프리미엄회원으로 가입을 했고 프리미엄 서비스는 월정액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취소하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했더니 정말 홈페이지 귀퉁이에 조그맣게, 그리고 희미하게 버튼이 있더군요.. 11개월동안 결제처리된 것은 아깝지 않은 데, 저와같은 피해자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게 많은 분들께 알려주시고 윙키가 더이상 부당이익을 챙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윙키측에 전화를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가입후 이용하지않았지만, 탈퇴처리를 못하시어 계속 납부된 금액으로 피해를 보셨다니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68 식음료 배현지 2012-01-29
12867 기타 이제티 2012-01-29
12866 기타 이향숙 2012-01-29
12865 식음료 전재준 2012-01-29
12864 통신 주병국 2012-01-29
12863 통신 제진영 2012-01-29
12862 통신 최진화 2012-01-29
12861 생활용품 이경은 2012-01-29
12860 기타 권상기 2012-01-29
12859 생활용품 이경은 2012-01-29
12858 생활용품 이경은 2012-01-29
12852 식음료 소비자 2012-01-29
12849 식음료 배현지 2012-01-29
12844 기타 윤여경 2012-01-29
12835 기타 홍문희 2012-01-29
12834 digital 노용훈 2012-01-29
12828 기타 박규덕 2012-01-29
12826 기타

처리

**
류은주 2012-01-29
12822 통신 성혜선 2012-01-29
12819 기타 변경주 2012-01-29
12817 기타 윤미향 2012-01-29
12813 생활용품 최준석 2012-01-29
12810 생활가전

처리

**
이익훈 2012-01-29
12807 통신 이시형 2012-01-29
12806 건설 기효인 2012-01-29
12805 건설 기효인 2012-01-29
12804 통신 이준석 2012-01-29
12803 건설 기효인 2012-01-29
12802 통신 양지연 2012-01-29
12801 기타 정재욱 2012-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