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뼈 골절 오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충주시건대병원응급실 ] 갈비뼈 골절 오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자
  • 조회수 : 1,039회
  • 작성일 : 25-02-07 03:55:55

본문

1월28일 새벽4~5시쯤응급실. 폭행으로 가슴밑에쪽이 너무아파서 응급실 방문 폭행으로 너무아파서 왔다구하니 엑스레이 찍었어요 아무이상 없다구 진통제맞구 귀가하라구 하네요 하루 이틀 지나두 아프면 CT찍어보자구하네요 집에와서 자구 오후5시쯤재방문 너무 아프다구하니까진통제나주고 그만 다음날도 너무아파서재방문 너무아프니까 CT찰영 아무이상않다구함 또 진통제맞구 귀가 다음날또아파서 응급실감 진통제 한데나주고아무런 조치도 없이 가라구  진단서를 때야 됀다구하니 상햬진단은 의사가보구 때야돼니까 내일오라구함31일 같더니 의사선생님이
지금 안계셔서 때수가없으니 개인병원으로가라라구하네요 진료 기록지CT복사해서 개인병원가지구가서 진단서 때서 경찰서 같다 주고 옴2월1일 아무이상 없는데 왜이렇게아프냐구 충주세종 정형외과방문 여기 가너무아퍼서 왔다구하니 으사선생님 아픈 부위를 만져보든이 바로갈비펴 이상 인데요 하시면서 엑스레이 찍음 갈비뼈가  골절 입니다
바로입원하세요  하시면서 움직이면. 안됀다구하시면서 복대로 꽉 조여주시더라구요 많이 아프니까  오늘지나보시구내일이라두 당장 입원하시라구하면서요 나는연휴마지막이라 장사하러
가게로감 그날 새벽3~4시너무너무 아픈거야 내몸을 내가어떻게할수가없어서 정형외과전화했더니 지금 받아줄수가없다 너무아프시면 응급실가라는 말밖에 할수없다면서 전화끝었어요
내가 억울한건 4번 응급실방문 했는데 의사라는 양반들이 나의 아픈 부위를 쳐다보지두않구 만져보지두 않았다는거 CT까지 찍었는데 갈비뼈  부러진걸 못 찾왔다는것 의사없어 개인병원으로 가서진단서 때라는것 이게 무슨 대학병원이냐구요
응급실교수라면서 왜그분은 진단서를 못때주냐구요 이게 말이돼냐구요 오진을했으니 병원비 돌려달라구했더니 돌려줄수없다 구 하네요 아무이상 없다는 그말때문에 얼마나 고생을하구 얼마나아픈데도 혼자 뒹굴면서 지냈냐구요 이걸어디가서 하소연해야합니까 억울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병원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으시어 매우 억울하시겠습니다.
과잉진료 및 부당 의료행위에 대한 제재나 시정조치는 의료법을 관할하고 있는 해당 병원 소재지 보건소로 문의하시면 도움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849 통신 윤준희 2012-03-12
22845 기타 이동민 2012-03-12
22843 통신 유준석 2012-03-12
22840 생활용품 함수 2012-03-12
22837 통신 김용식 2012-03-12
22836 digital 김원진 2012-03-12
22835 생활용품 함수 2012-03-12
22834 통신 이은승 2012-03-12
22833 기타 김현이 2012-03-12
22832 식음료 문해경 2012-03-12
22831 기타 김석진 2012-03-12
22830 통신 연찬호 2012-03-12
22829 기타 박소현 2012-03-12
22828 기타

처리

사탕
이은미 2012-03-12
22827 통신 박혜란 2012-03-12
22826 통신 임호선 2012-03-12
22823 통신 이상조 2012-03-12
22822 기타 이효정 2012-03-12
22821 기타 김승호 2012-03-12
22815 통신 김지애 2012-03-12
22804 기타 안미애 2012-03-12
22799 통신 정화선 2012-03-12
22795 생활가전 김용기 2012-03-12
22794 기타 이윤순 2012-03-12
22792 통신 박영석 2012-03-12
22789 생활가전 진사천 2012-03-12
22788 기타 허위연 2012-03-12
22787 생활가전 정연규 2012-03-12
22786 생활용품 정원돈 2012-03-12
22785 건설 안유미 2012-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