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을 납부해야 하는게 맞는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요금을 납부해야 하는게 맞는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원
  • 조회수 : 2,171회
  • 작성일 : 11-11-10 15:15:38

본문

SK브로드밴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을 때에
추가 요금 없이 인터넷 전화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여
집 전화가 필요없다고 아무리 말해도 설치비나 기본요금도 없이 사용할 수 있따고 하며
인터넷 전화 가입을 유도하여 가입하였습니다.

나중에 인터넷 약정기간이 끝나 인터넷을 해지하려니
인터넷 전화\의 약정기간이 남아 해지할 경우 위약금을 내야하고,
그대로 이용하더라도 SK브로드밴드의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아
기본 요금을 내야한다고 하더군요.

방법 모색 끝에 친동생이 SK브로드밴드를 사용하게 되어
동생 명의로 인터넷 전화 명의 변경을 신청하였습니다.
전화로 신청을 하고 팩스로 필요한 서류를 보내어 명의변경이 끝난 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음 달에 원래 쓰고 있던 명의로 인터넷 전화의 기본 요금이 청구되었고,
106(고객센터)에 확인한 결과 서류접수는 되었으나 명의 변경은 완룍되지 않았다고 하시며
그제서야 바로 처리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며 이미 청구된 요금은 납부해야한다고 하더군요.
신청한 날 바로 처리가 되었으면 분명히 내지 않아도 될 요금인데,
서류를 받고도 요금이 청구되어 확인전화를 했을때까지(약한달)도 명의변경이 처리되지 않았다고 하여
이런 경우는 그 쪽 과실이니 요금을 낼 수 없다고 하여도 방법이 없다며 무턱대고 내야한다고 하는데...
상담원과 아무리 이야기를 하여도 제가 내어야 하는건지 납득이 되지 않아 차일 피일 미루다가
다시 고지서가 왔네요. 연체료가 가산되어서...

금액이 크지 않아 그냥 납부하고 마무리 지을까 생각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내어야 하는건지 이해가 되지 않아서요...

분명 전화로 명의변경을 신청하고 서류접수를 했는데,
한 달이 지나도록 처리가 되지 않고 확인 전화를 하자 바로 명의 변경이 완료되었습니다.
그 사이 요금을 제가 납부하는 것이 맞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동생분으로 인터넷 전화를 명의변경하였는데 부당하게 요금이 발생하였다니 많이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오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21 통신 박정희 2012-02-02
13920 기타 김은영 2012-02-02
13919 digital 박래용 2012-02-02
13914 생활용품 강선미 2012-02-02
13912 유통

처리

**
김지연 2012-02-02
13911 기타 홍정은 2012-02-02
13910 자동차 시형호 2012-02-02
13904 기타 김유미 2012-02-02
13900 기타 이예진 2012-02-02
13898 유통 심재연 2012-02-02
13895 통신 최시우 2012-02-02
13890 digital 장현진 2012-02-02
13887 통신 김영준 2012-02-02
13886 기타 남경하 2012-02-02
13879 건설 유옥순 2012-02-02
13878 통신 전가영 2012-02-02
13876 기타 이재만 2012-02-02
13871 기타 정인선 2012-02-02
13870 기타 전가영 2012-02-02
13868 기타 정민경 2012-02-02
13865 유통 성현정 2012-02-02
13857 통신 전보연 2012-02-02
13851 통신 표수희 2012-02-02
13849 기타 금경환 2012-02-02
13848 식음료 족발피해자 2012-02-02
13847 생활용품 김길중 2012-02-02
13846 기타 이해미 2012-02-02
13845 기타 김태진 2012-02-02
13844 기타 김애연 2012-02-02
13843 기타 이규은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