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자재 하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시공자재 하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일
  • 조회수 : 1,014회
  • 작성일 : 12-02-22 15:22:50

본문

저는 건축사사무소를 하고 있으면서, 제가 설계를 하고 직접 시공후,  입주를 하였습니다.
모든 부분에 애착을 갖고 세심하고 사용하기 좋게 지은 집입니다.
다른 부분은 그런대로 만족이 되나, 창호 부분에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창호는 대기업 제품을 취급하는 대리점에 맡긴 관계로 제품구매에서 부터 시공까지 하도급을 주었습니다.
창호중에 현관 중문에서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입주전 준공 청소를 하다보니 문틀을 조금만 건드려도 필름이 일어나고 목재 구조체도 떨어져 페이고, 다른 필름 부분도 들뜸 현상이 일어나는등 한곳만 아니고 여러부분에서 불량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시공업체에 신고를 해서 제품회사에서 약25일 전에 현장방문 하였지만 소식이 없어 여러차래 조치를 해달라는 연락을 한결과 약 5일전에 대리점 사원이 와서 현장사항을 본사에 연락한결과 제품하자로 전적으로 자신들의 책임이라는 이야기를 하고난뒤 또다시 연락이 없습니다.
이대로 무관심 하면 어떻게 대항해야 할런지요?
그리고 재시공을 할려해도 현관바닥, 벽, 천정등 연결되는 모든부분을 철거해야 하는데 정말 난감합니다. 그렇다고 부분적인 보수를 시킬려고해도 구조체간 연질인지라 계속 같은 하자가 생길것 같습니다.
정말 이런 자재를 생산한 업체(한솔)는 제품 출고전 제대로 검수도 않고 문틀 자재로 적당한지도 검토도 안한채
그냥 출고하여 시공을 한다는 것은 한심하기 그지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입주하신 집에 현관 중문 자재의 하자로 인해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업체와 인테리어 계약체결 시 작성된 계약서에 기재된 하자담보기간 이내라면 피신청인에게 하자보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공 상 하자(균열, 누수, 파손 등) 시 하자보수 책임기간 이내(1년)에는 무상수리한다 정하고있으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하자보수이행을 요구하는 것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063 digital 김형석 2012-03-28
27051 digital 정정이 2012-03-28
27048 금융 오현주 2012-03-28
27046 생활용품 이한열 2012-03-28
27045 통신 어남수 2012-03-28
27043 digital 이수길 2012-03-28
27036 통신 김유선 2012-03-28
27034 건설 김병준 2012-03-28
27033 기타

처리중

일사천리
김은경 2012-03-28
27031 생활가전 서인혜 2012-03-28
27030 기타 조은혜 2012-03-28
27029 digital 신원선 2012-03-28
27028 기타 배지은 2012-03-28
27027 생활용품 장재순 2012-03-28
27026 생활가전 이덕용 2012-03-28
27025 기타 송시원 2012-03-28
27024 생활용품 송미화 2012-03-27
27023 자동차 이점조 2012-03-27
27022 digital 조준 2012-03-27
27021 digital 배일한 2012-03-27
27020 생활가전 이우진 2012-03-27
27019 건설 주현 2012-03-27
27018 기타 신은희 2012-03-27
27017 기타

처리중

환불거부
홍유진 2012-03-27
27016 기타 신아름 2012-03-27
27015 digital 김나연 2012-03-27
27014 식음료 권용범 2012-03-27
27013 digital 김나연 2012-03-27
27005 digital 박효정 2012-03-27
27004 통신

처리중

자동결제
윤지영 2012-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