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네일협회"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국프로네일협회"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서영
  • 조회수 : 3,262회
  • 작성일 : 11-12-21 11:44:31

본문

본인이 한국프로네일측에 보낸 내용증명서를 보시면 내용을 전반적으로 잘 아실겁니다
네일협회측은 제가 계속 항의전화를 하자 잘못을 인정하며,
 그럼 항의한 사람인 제것만 접수비를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소송은 얼마든지하라고 오히려 큰소리를 칩니다
보통서민들에게는 법은 다가가기 힘들고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니 지친다는것을 다 알고 하는 소리지요

네일협회의 뻔뻔함과 잘못은 인정하면서도(피해자들에게 막대한 손실을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잘못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도 지지않으려 하기에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부디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네일아트시험을 치르시면서 해당협회의 부당한 수험생입실과 시험시간 재촉등으로 많은 피해를 입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협회에 내용증명을 발송하신 상태이시며 협회에서 해결 의지를 보이지 않을 시에는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법률관련 상담 필요시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자문구하실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231 생활가전 양연수 2012-03-21
25230 기타 전용민 2012-03-21
25229 생활용품 박현정 2012-03-21
25228 생활가전 남기정 2012-03-21
25227 해결&감사글 정인용 2012-03-21
25226 통신 황현경 2012-03-21
25225 해결&감사글 이명진 2012-03-21
25224 식음료 최복규 2012-03-21
25223 기타 이인범 2012-03-21
25222 생활용품 정혜리 2012-03-21
25221 기타 조은아 2012-03-21
25220 기타 신초호 2012-03-21
25219 통신 이성우 2012-03-21
25218 금융 최윤정 2012-03-21
25217 기타 문경희 2012-03-21
25216 기타 김미라 2012-03-21
25215 기타 최선혜 2012-03-21
25214 생활용품 이수민 2012-03-21
25213 통신 송지원 2012-03-21
25212 통신 서정현 2012-03-21
25211 통신 강주희 2012-03-21
25210 금융 김영란 2012-03-21
25209 통신 김보규 2012-03-21
25208 생활용품 장진성 2012-03-21
25207 digital ARISU 2012-03-21
25206 식음료 이필옥 2012-03-21
25205 기타 김나경 2012-03-21
25204 digital 허민주 2012-03-21
25203 통신 박일혁 2012-03-21
25202 통신 오픈준비 2012-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