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의 근거없는 해지 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의 근거없는 해지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지연
  • 조회수 : 513회
  • 작성일 : 12-04-24 16:40:37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에 기존에 이용하던 sk브로드밴드의 인터넷을 계약기간 10달정도를 남겨놓고 부득이하게 해지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해지를 위해 처음 전화통화를 한 시기가 벌써 보름이 넘어가고 있으며 그 횟수도 여러번이나 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해지는 이루어 지고 있지 않고 있으며 106에 통화를 할때마다 위약금을 다르게 고지받고 있습니다.

처음에 통화를 할때는 위약금이 20만원이 넘는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왜그리 많은가를 물었더니 그러면 위약금 없이 해지가 가능한 방법을 알려 준다고 하고서는 연락이 없습니다. 그후로도 통화를 할때마다 위약금은 이해하기 힘든 이유들로 다른 액수가 되어 있었으며 하루중에도 안내원마다 다른 금액을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심지어 그 내역과 사유를 메일이나 혹은 문자라도 보내달라는 요구에 알았다는 말만 있었을뿐 전혀 반응이 없습니다.

위약금이 계약기간 만료에 가까워져 갈수록 금액이 늘어나는 이유가 이해가 안되며 더 이상한것은 어떤때는 금액이 늘었다가 또는 줄었다가 하는 점입니다.

혹은 위약금에 부가세가 붙는다는 안내원도 있었으며 불편신고를 3번정도 하면 해지가 편하다는 안내원도 있었습니다.

도무지 기준이 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 어거지 횡포라고 생각되며 요즘같은 세상에도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구나 하는 안타까움마저 드는군요,,,, 더구나 국내 최고의 이동통신사에서...

바쁘시더라도 꼭좀 명쾌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통신사 이용중 해지를 원하시는데 업체에서 안내해주는 위약금이 직원마다 다르게 안내하여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47 생활용품 정해숙 2012-02-05
14539 생활용품 정해숙 2012-02-05
14538 기타 서병곤 2012-02-05
14536 기타 홍신지 2012-02-05
14533 기타 서병곤 2012-02-05
14532 기타 박지영 2012-02-05
14531 통신 우운영 2012-02-05
14530 기타 서병곤 2012-02-05
14529 기타 홍신지 2012-02-05
14526 생활용품 신문성 2012-02-05
14525 식음료 백종우 2012-02-05
14522 생활용품 홍경아 2012-02-05
14520 기타 이초희 2012-02-05
14519 식음료 전동찬 2012-02-05
14518 생활용품 김나나 2012-02-05
14517 식음료 양유진 2012-02-05
14516 통신 김경중 2012-02-05
14508 기타 김솔아 2012-02-05
14505 digital 김수미 2012-02-05
14504 기타 나영수 2012-02-05
14503 생활가전 한지혜 2012-02-05
14502 기타 황유정 2012-02-05
14501 기타 김유나 2012-02-05
14500 생활용품 이지연 2012-02-05
14499 생활용품 김현아 2012-02-05
14498 생활용품 유주진 2012-02-05
14496 자동차 원영철 2012-02-05
14493 생활용품 허명주 2012-02-05
14483 기타 홍미림 2012-02-05
14481 기타 박소연 2012-0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