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소비자 우롱[취소 가능하다고 안내하나 실제는 취소불가-책임은 전적으로 소비지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몬-소비자 우롱[취소 가능하다고 안내하나 실제는 취소불가-책임은 전적으로 소비지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수
  • 조회수 : 1,925회
  • 작성일 : 12-12-03 14:41:14

본문

티몬에서 안면도 여행을 계획하다 펜션을 발견하여 11/27일 펜션예약을 하였습니다.(97,000)
와이프가 부산으로 여행을 가자해서 부득이 펜션을 취소해야 했고
티몬 홈페이지에도 "취소/환불 요청은 티몬 고센터로 유선상으로만 가능하며, 업체로 직접
연락하거나 1:1 게시판 및 상품문의를 통해서는 처리되지 않으니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있어 티몬에 연락해서 담당자와 유선으로 통화하였습니다.
담당자(?)는 오늘 예약한 내용이라 취소가 가능하다 하였고, 수수료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다만 취소하는데 1~2정도 소요된다는 안내만 받았습니다.
그렇게 안내를 받아서 안심하고 주말 여행을 다녀와서 12/3(월) 카드 취소문자가 안와서
카드 사용내역을 보니 아직도 취소가 안되있어 다시 티몬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티몬 담당자(최상민씨)는 우선 죄송하다고 하며 알아보고 다시 전화를 주겠다고 했습니다.
담당자는 취소가 안되는 사항인데 잘못 안내해 드렸다고 분명히 말을했고 윗선과 상의해서
다시 연락주겠다고 했지만 책임은 전적으로 저한테만 있다는 내용만 되풀이 했습니다.
저는 분명히 그렇게 통보를 받았고,
만약 취소에 따른 불이익이 있다면 여행지를 변경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아니면 최소한 어느정도 불이익에 대한 인지는 했을 것입니다.
이런 소비자를 우롱하는 티몬에 대하여 다시한번 분개하며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384 건설 정의철 2012-03-26
26382 기타 김순정 2012-03-26
26381 건설 최유리 2012-03-26
26379 건설 조정호 2012-03-26
26378 식음료 윤지희 2012-03-26
26376 digital 이지영 2012-03-26
26373 digital 이혜경 2012-03-26
26371 유통 구지은 2012-03-26
26366 건설 최안나 2012-03-26
26365 기타 박상철 2012-03-26
26364 건설 이재식 2012-03-26
26363 건설 김포철 2012-03-26
26362 생활용품

처리중

가구
김윤희 2012-03-26
26361 통신 남진학 2012-03-26
26355 통신 김창진 2012-03-26
26350 통신 노혜진 2012-03-26
26348 통신 고봉삼 2012-03-26
26347 통신 김창진 2012-03-26
26346 건설 박수성 2012-03-26
26345 건설 김형진 2012-03-26
26344 건설 윤소연 2012-03-26
26343 건설 노상현 2012-03-26
26342 금융 송애란 2012-03-26
26341 기타 김경자 2012-03-26
26333 기타 김수자 2012-03-26
26332 기타 강승후 2012-03-26
26328 건설 강원영 2012-03-26
26322 기타 전병훈 2012-03-25
26321 생활용품 조은순 2012-03-25
26319 digital 박용숙 2012-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