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이건 명백한 사기 아닌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이건 명백한 사기 아닌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순찬
  • 조회수 : 1,569회
  • 작성일 : 12-03-08 16:45:14

본문

너무 억울해 그나마 도움이 될까 글을 써봅니다.
2011년 2월 쯤 제가
군제대후 학교에 복학하기 위해
자취방에 인터넷을 설치하고자 LG유플러스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자취생활을 오래할생각이 없엇기에 6개월정도만 쓸수잇는 상품이 있냐고 물엇을때
상담사는 1년 단위로 계약을 하실수 밖에 없다면서
1년 계약을 했습니다. LG유플러스에서요.
그리고 자취생활을 오래하지 못하고 나와 인터넷을 해지할경우 위약금이 있을까봐
1년 채우고 해지 해야지 하고 1년을 채웟습니다.
2012년 3월 이제 1년이 되엇거니 하고 LG유플러스에 방문을 했습니다.
인터넷 신청한 그 대리점으로요,
근데 이게 왠말.. 해지 해달라니까 위약금을 달라고 하네요??
....?
무슨 위약금이요 1년 딱 됬을텐데요
무슨 말씀이세요 3년이 계약 되있으신데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럼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되나요.
이랫더니 그때 상담했던분과 연락을 해보세요~
그래서 묻고 물어 연락을 했습니다.
왜 이게 3년이 되있냐고 난 분명, 1년 계약이라고
근데 상담했던 사람이 하는말이 ..
무슨말씀이세요 인터넷은 무조건 3년 계약입니다.
그리고 이미 상품권을 받으셨으니 그건 어쩔수 없다며
발뺌을 하고 말을 바꾸더라구요, ㅡㅡ 그래서 그럼 나보고 어떻게 하라는건지요
물엇더니 다른 인터넷회사에서 현금 제일 많이 주는곳을 찾아서
돈 받아서 위약금 해결 하라고 하네요 ..그리곤 연락 두절, 연락하니 금방 다시 전화한다면서 전화 안함,ㅡㅡ
나참 너무 무책임한 말에 자기는 나몰라라 하는 말에 어이가 없어서 일단 끊었습니다.
LG유플러스 고객센타에 전화를 해도 계속 돌리고 돌리고
했던말 또하고 사람 진을 빼놓더라구요.
뒤에서 서류 조작 하는것도 아니고, 서류상 그렇게 되있기 때문에 위약금을 물을수 밖에 없다,
라는 판명이 나오는데 이건 사기 아닌가요,사기.
계약할때 무조건 3년 밖에 계약이 안된다고 말을 하던가
1년이 지난 지금 이제와서 3년 이라면
소비자가 무슨 봉도 아니고 꼼짝없이 위약금 물게 생겼는데 이건..
명백한 사기 아닙니까, 1년이나 사용한 지금 위약금은 무려 26만원돈
소비자로써 너무 억울하고 분통하고 책임감이 없는 LG유플러스를 소비자 상담신청 해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서 인터넷상품을 계약하시면서 분명 1년 약정으로 게약을 하셨는데 해지하려하시니 3년 약정으로 계약이 되어있다하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356 digital 박대희 2012-03-29
27351 기타 하종희 2012-03-29
27348 기타 박혜림 2012-03-29
27347 통신 조민근 2012-03-29
27346 기타 이지영 2012-03-29
27345 digital 이형숙 2012-03-29
27344 digital 장희수 2012-03-29
27343 digital skㅡㅡ 2012-03-29
27342 기타 김미경 2012-03-29
27341 기타 박성진 2012-03-29
27340 자동차 신미나 2012-03-29
27339 digital lg전자싫어 2012-03-29
27338 생활가전 하제연 2012-03-29
27337 건설

처리중

대리운전
김명자 2012-03-29
27336 통신 홍종원 2012-03-29
27335 건설 김영희 2012-03-28
27334 건설 김영희 2012-03-28
27333 digital 박준민 2012-03-28
27332 생활가전 김진영 2012-03-28
27331 digital 유연희 2012-03-28
27328 통신 선한걸 2012-03-28
27325 기타 이수진 2012-03-28
27318 기타 윤영미 2012-03-28
27312 기타 이경숙 2012-03-28
27306 생활용품 김다애 2012-03-28
27301 자동차 김다영 2012-03-28
27300 식음료 한경혜 2012-03-28
27294 생활용품 손현지 2012-03-28
27290 통신 안효정 2012-03-28
27289 digital altnrl 2012-03-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