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mall 홈쇼핑에서 제 돈을 갈취해가고 상품도 안주고, 회피하고 있어요.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mall 홈쇼핑에서 제 돈을 갈취해가고 상품도 안주고, 회피하고 있어요.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주
  • 조회수 : 2,115회
  • 작성일 : 12-02-06 18:21:56

본문

1월14일 CJmall에서 카드결재로 의류구입했습니다. 이튿날 콜센터에서 연락이 왔네요.
해당상품이 품절이라고... CJmall에서 벌써 두번째입니다. 첫번째는 그냥 좋게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또 똑같은 상황이 벌어지니, 열받지 않을수 없었고, 해당 브랜드의 사이즈가
 품절이라고하는데, 정말 품절이면 저도 이러지 않습니다. 사이트에서는 버젓이 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면서, 품절이라고하니 어이가 없어 물품을 준비해서 보내라했습니다.
그러고벌서 20일이 지났네요. 전화연락 한통없고, 제 결재금액은 자연스럽게 빠져나가고,
물품은 당연히 받지 못했습니다. 기다리다 지친 힘없는 소비자인제가 직접  오늘 연락을해서
전화요청을 했더니, 연락도 없고, 혹시나해서 사이트에 동일 상품을 검색하니, 제가 구매햇던
브랜드의 사이즈 의류를 아직도 판매하고 있네요. 제가 우롱당한거 맞죠? 대기업이면 저와같은
작은소비자를 우롱해도 된다는건가요? 억울합니다.
연락을 달라해도 연락을 주지않고, 회피를 하는건지, 지칠때까지 기다리겠다는건지,제가 우스운건지,
그래서 제가 할수 잇는 모든방법으로 CJmall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제돈을 갈취해간 CJmall을 
고발할수 있게 도와주세요. CJmall에는 아주 작은금액이지만, 저같은 소비자에게는 작은금액이란
 없습니다. 소비자를 우롱하고 짓밟는 이와같은 홈쇼핑은 꼭 처벌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이 품절이라고 배송불가라하더니 품절이라던 사이즈를 계속 판매중인 해당 홈쇼핑의 고객을 무시한 무성의한 서비스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173 건설

처리중

미용실
2012-03-25
26172 식음료 이보옥 2012-03-25
26167 식음료 원두업 2012-03-24
26166 digital 민명희 2012-03-24
26165 생활용품 방미선 2012-03-24
26164 기타 김미원 2012-03-24
26159 기타 이영광 2012-03-24
26156 건설 채희수 2012-03-24
26155 생활가전 김선희 2012-03-24
26149 digital 이종남 2012-03-24
26145 건설 박혜경 2012-03-24
26143 식음료 이미정 2012-03-24
26142 식음료 최윤정 2012-03-24
26141 식음료 최윤정 2012-03-24
26140 해결&감사글 주야 2012-03-24
26139 식음료 최윤정 2012-03-24
26138 건설 황지현 2012-03-24
26137 기타 김이옥 2012-03-24
26136 건설 김민희 2012-03-24
26135 기타 김주연 2012-03-24
26134 기타 정의구현 2012-03-24
26133 생활가전 전상우 2012-03-24
26132 기타 오경아 2012-03-24
26131 식음료 김민정 2012-03-24
26130 통신 조아련 2012-03-24
26129 기타 임혜진 2012-03-24
26128 건설 나용복 2012-03-24
26127 digital 정민정 2012-03-24
26125 기타 김가민 2012-03-24
26123 기타 김가민 2012-03-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