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텔레콤 정말 소비자 우롱 대단합니다.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텔레콤 정말 소비자 우롱 대단합니다.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ㅣ
  • 조회수 : 2,174회
  • 작성일 : 12-02-01 13:08:36

본문

엘지텔레콤 인터넷과,휴대폰 을 동시에 구입하여 결합 서비스를 받으려 했습니다.
그러다 30일안에 결합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고 결합을 하려 했지만 20~24일까지 설연휴여서 하지못하고
25,26일은 그냥 콜센터가 전화자체를 받지 않더군요.
그러다 27일날 콜센터가 전화를 받아 결합할수 있냐고 하니 27일 오늘가지 결합할수 있습니다 라고 상담사가 말했습니다. (콜센터 전화할때 053-359-1200으로 전화 했습니다)
그리하여 엘지 직영점에 오늘 마지막날이라 결합을 한다하니 안된다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콜센터에 문의 해보라는 말을 듣고 문의를하려하니 결국또 전화상담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
그러다 휴대폰이 엘지 텔레콤이라 휴대폰으로 114로 전화하니 상담사와 연결이 되어 된다했다가 안된단다
라고 말을하니 확인하고 전화를 준다 하여 기다리다 30일(월)날 연락이 왔습니다
자기들 담당이아니라 인터넷 담당 같으니 101로 다시 전화를 해보라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101로  전화하니 전화 절대 안받더군요 그러다 31일 101 상담사와 연락이 되어 서로 왈가 불가하다  팀장이란 사람이 전화왔더군요. 전화와서 하는 말이
"고객님 상담사가 말을 잘못했다면 죄송합니다 "
이게 끝입니다. 그래서 확인해바라 상담사가 그렇게 말을했으니라고 말하니
"그런 이력없습니다 녹취파일이 누락되나봐요"
엘지텔레콤 팀장이란 사람이 이런식으로 말을 하네요 .
결국 말이 안통할거같아 다른사람으로 바꾸어 주던지 그대 상담하는 사람 찾아 연락 해돌라 하니
알겠다 오후2시까지 연락주겠다 하더니 지금 24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없네요 ...
다시 콜센터 전화하니 아직 업무가 많아서 전화를 못해준다네요
황당합니다 24시간이 지났고 어제 오후2시에 연락주기로 한사람들이 ...
정말 황당하고 자증납니다 인터넷과 휴대폰 두개다 결홉하여 한달 8800우너 할인 받을수 있는것인
한달지나서 안된다 상담사가 말잘못했으면 미안한다 이게끝이고 이젠 연락도 안되고 연락도 오지 않습니다.
너무 화가나 정말 이사람들 때문에 휴대폰 다른것도 엘지로 개통해 결합받을라 했는데 돈으로 60만원 이상의 손해를 보고 말았습니다.. 상담사에게 녹취파일 찾아보라하니 목취파일은 없다하고
통화상 녹취는 항상 하면서 자신들이 잘못한것은 녹취안했단 말인지 ..
너무황당하네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서 인터넷, 휴대폰 결합상품을 이용하시려 해당업체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도 결국은 제대로된 상담을 받지 못하시어 서비스를 이용치못하게되시고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강력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623 digital 유성호 2012-03-22
25621 기타 이훈정 2012-03-22
25617 통신 김순옥 2012-03-22
25615 기타

처리중

상수도
정일수 2012-03-22
25614 통신 최병우 2012-03-22
25609 생활용품

처리중

천기저귀
길우남 2012-03-22
25608 건설 김정환 2012-03-22
25601 digital 김동엽 2012-03-22
25600 기타 송국빈 2012-03-22
25596 기타 이애라 2012-03-22
25594 기타 김형철 2012-03-22
25592 해결&감사글 오정애 2012-03-22
25591 건설 손지나 2012-03-22
25578 기타 김민정 2012-03-22
25574 digital 배건일 2012-03-22
25570 기타 신동윤 2012-03-22
25569 통신 양경미 2012-03-22
25567 기타 박혜리 2012-03-22
25560 기타 이충구 2012-03-22
25548 생활용품 박현진 2012-03-22
25546 통신 이혜림 2012-03-22
25540 digital 이봉철 2012-03-22
25539 통신 박용주 2012-03-22
25538 digital 김경아 2012-03-22
25534 생활용품 민신영 2012-03-22
25532 생활용품 민신영 2012-03-22
25528 기타 김선경 2012-03-22
25527 자동차 박경찬 2012-03-22
25526 기타 정고운 2012-03-22
25524 통신 김미희 2012-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