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수진동 벨몽드 빵집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성남시 수진동 벨몽드 빵집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은정
  • 조회수 : 1,770회
  • 작성일 : 11-11-13 16:43:20

본문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남자 친구가 저에게 이벤트를 해주려 23000원자리  케익을 주문해서 주더군요 이쁘게 해달라고 만 주문했다더군요 근데 .. 그 처음 그케익을 보자마자 생크림이 너무 범벅 된 걸 보고  남자친구랑 저랑 어이없었지만 그냥 좋게 생각하려고 하면서
한입 베어 먹어 보니,, 너무 쓴겁니다,,
그래서,. 어,, 이거 뭐야,> ? 하면서 중간 부분을 들어 봤습니다,
생크림으로 잔뜩 가려져,., 있는걸 조금씩 배껴보니. 빵이 다 타있더군요,,
너무 황당 해서,,  빵집에 가서 이거 빵이 다 탔는데요? 라니깐 올래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어이없어서,, 그럼 여기 빵만 다 그런가요?
그랬더니,, 알바생이  올래 그래요... 라고 해서.. 사장님꼐 전화 해보세요.,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우리들 입맛에 안맞아서 그런거 뿐이라고 어쩔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먹는거 같다가  장난을 치다니..  어이가 없더군요.,
그리고 생크림 으로 범벅이 되서 다 보이진 않지만 사진보다 더 심합니다
그리고 입맛에 안맞는게 아니고 시각적으로 보이다 싶히 다 탔습니다
그리고 탄맛도 납니다 근데 그걸 보고 우리들 입맛에 안 맞는거 라고 하면 어떻 하자는 건지,..
소비자 센터에 억울 해서 올리겠다고 하니깐
그럼 마음 대로 하라고 하면서 소비자 센터에 신고 하라네요 .,
정말 그렇게 장사해서 ., 얼마나 잘 살겠다는건지 억울합니다
이런 경우가 저말고도 많은거 같더군요,,
그럴때 마다 이렇게 대처를 했을테고.,,
근데 전 너무 억울해서요,,
이렇게 글로도 다 표현 못하겠네요,,ㅠ,ㅠ
정말.. 문전 박대 당하고  돈내고 내가 당당히 사먹는데  이런걸 주면서 먹으라고 입맛안맞는다고 바꾼다고 되려 뭐라고 하네요.,,
그러고서 그냥 그케익크 그냥 가져 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지금 좋은날 너무 속이 상합니다..
매번 그 가게 그러시는가 본데.. 정말 혼좀 나야 할꺼 같습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나오지 않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빵집에서 주문하신 케?揚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16 건설 정승희 2012-01-31
13315 기타 라은미 2012-01-31
13314 해결&감사글 강민경 2012-01-31
13313 식음료 신민정 2012-01-31
13312 digital 성춘희 2012-01-31
13309 기타 김정선 2012-01-31
13307 생활용품 강민경 2012-01-31
13305 통신 고복철 2012-01-31
13304 통신 박지애 2012-01-31
13303 기타 전재희 2012-01-31
13301 금융 전회성 2012-01-31
13300 기타 김경숙 2012-01-31
13298 통신 김영미 2012-01-31
13296 통신 레이크라스 2012-01-31
13288 식음료 안지영 2012-01-31
13284 digital 서일우 2012-01-31
13278 기타 박철희 2012-01-31
13267 생활용품 김혜실 2012-01-31
13258 생활가전 한창균 2012-01-31
13257 해결&감사글 한은하 2012-01-31
13256 통신 현선 2012-01-31
13255 통신 김미란 2012-01-31
13254 기타 조현준 2012-01-31
13253 통신 김서은 2012-01-31
13252 통신 최보람 2012-01-31
13251 생활용품 우상민 2012-01-31
13249 기타 김유신 2012-01-31
13246 기타 김경화 2012-01-31
13244 생활가전 문선미 2012-01-31
13238 기타 이미나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