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신고합니다!!조금 길어도 꼭 모두 읽어 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 신고합니다!!조금 길어도 꼭 모두 읽어 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순철
  • 조회수 : 1,374회
  • 작성일 : 11-11-25 19:41:10

본문

sk텔레콤 말도 안되는 짓을 벌였습니다..
내용인즉
제가 2008년도 까지 sk텔레콤의 핸드폰을 쓰다가 요금 내지 못하고 11월에 직권 해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신용정보 쪽에 이관이 되어서야 2009년 3월에 모두 납부를 하였지요!!납부를 할때에도 이거만 내면 끝난다는 말에 정말 끝인줄 알고 있었죠!!
그런데 2011년 11월 22일 제가 kt 아이폰을 쓰다가 lte폰으로 바꾸고 싶다는 생각에 sk로 가서 핸드폰 신청을 했습니다..
계약서 다쓰고 개통 기다리다가 제가 장사를 하고 있어 잠시 가게를 다녀왔는데 미납금 20010원이 있다고 하네여!!그 미납금을 내야 개통이 가능하다고 하네여!!
전 왠 미납금???이러면서 휴대폰 번호가 저희 가게번호랑 연결이 되어 있어 일단 그 금액을 내고 핸드폰을 개통 했지요!!대리점에서도 무슨 미납금인지는 잘 모르니 고객센타로 연락을 해보라고 하더군여!
그래서 그다음날인 11월 23일 고객센타와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위에 말씀 드렸듯이 2009년 3월에 신용정보쪽에 미납금을 모두 납부 하였는데도 불고 하고 sk자체에 위성 dmb관련 2008년 5월부터 2008년 9월까지의 위성 dmb미납금이 있다고 하네여.
전 신용정보랑 연락하고 납부하였을때도 모두 끝난다는 말에 모두 납부를 하고 끝난줄 알고 모르고 살았는데 말이죠!!!
그런데 이제와서 미납금이라니요???
고객센터 전화해서 알아보니 위성 dmb는 다른 회선이라 신용정보로 넘어 가지 않았다고 하네여!!
전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왜 청구 요금을 낼때 합산이 되잖아여??
근데 왜 위성 dmb건만 넘어 가지 않았느냐 이말이죠!!그것마져도 그럴수 있다 치자구요!!그렇다면 미납금이 있다면 연락을 줘야 하지 않나요??
어떤 사람이 2만원 때문에 미납연체자로 남아 있겠습니까???
왜 30개월동안 여태 연락도 없고 청구서도 안보냈냐고 그랬죠!!
죄송하다고만하네여!!정말 어이가 없네여!!
전 여태 30개월이란 시간 동안 미납 연체자로 살았던거죠!!
제가 상담실장이란 사람한테 이렇게 말했어여!
그럼 이번에 sk가입 안하고 kt계속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동일한 회선에 요금을 따로 관리하여 직권해지된 회선의 요금을 보험사로 납부를 했음에도 미납이 발생된 것에 대해서 불만을 제기하시는 사항으로 2008년 11월 직권 해지 후 2008년 12월,2009년 2월, 2009년 3월 DMB에 대한 미납과 직권해지 dm발송 되었으며 직권해지 이후 별도 연락처 없어 미납센터에서 연락하지 못했던 사항이었음을 안내해드리고 현재 DMB회선과 이동전화 회선이 다른회선이므로 각자 관리되고 있음을 양해구하였다고 전해 왔습니다. 또한 제보자님께서 'skt에서 본인을 연체자 만들었다'고 하나 dmb 미납금으로 인한 신용관련 불이익에 대해서는 통신요금이며 해당 금액 소액이라 신용상 불이익은 없음을 안내해 드리고 종결하였다고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미납 휴대폰요금을 다 납부하였는데 위성DMB요금이 연체가 되어있었다니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위성DMB서비스나 게임 월정액 결제 등은 이동전화서비스와 별도로 체결된 계약으로 번호이동시에 직접 해지 또는 변경해야 하므로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한 사항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56 통신 강현주 2012-01-30
13055 식음료 김규호 2012-01-30
13051 digital 오지은 2012-01-30
13050 식음료 최후자 2012-01-30
13049 통신 이창희 2012-01-30
13045 기타 김은아 2012-01-30
13038 통신 김승용 2012-01-30
13033 통신 이충형 2012-01-30
13029 기타 장종훈 2012-01-30
13023 자동차 김부자 2012-01-30
13021 생활가전 김현주 2012-01-30
13020 생활용품 윤준영 2012-01-30
13018 digital 황정원 2012-01-30
13015 기타 강민주 2012-01-30
13013 digital 이부원 2012-01-30
13010 기타 조현준 2012-01-30
13009 기타 가동호 2012-01-30
13008 기타

접수

**
오은미 2012-01-30
13007 기타 이미리 2012-01-30
13006 기타 박상미 2012-01-30
13005 통신 장은 2012-01-30
13004 통신 김영균 2012-01-30
13003 기타 궁금 2012-01-30
13002 digital 정성훈 2012-01-30
13001 생활용품 ㄴㄴㄴ 2012-01-30
13000 기타 soim01 2012-01-30
12999 통신 장태식 2012-01-30
12998 건설 정승희 2012-01-30
12997 digital 김선회 2012-01-30
12996 생활가전 한상천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