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의 어처구니 없는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라이프의 어처구니 없는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수진
  • 조회수 : 885회
  • 작성일 : 12-02-07 11:34:32

본문

저희아버지께서는  하남시 철거지역에 사는 주민입니다. 당시 가입할때도 2년뒤 철거주민이라 했을때
언제든지 해지 가능하다고 약속을 받았다고 저희 아버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철거가 미뤄지고 미뤄져서 4년동안 스카이라이프를 시청했고 철거가 시작되는 지금
1년 약정이 남았다고 위약금을 내라하니 어처구니 없습니다.
나이많은 노인네 상대로 위약금이나 받아처먹고 철거주민 생대로 사기처먹는 시카이라이프
참 대단하네요. 본인 아버지께서  가입 싸인도 안했고 더군다나 모른는 사람이 싸인을 했더라구요..
이래도 되는 건가요???본인이 가입싸인을 했든 안했든 위약금만 내라는 스카이라이프
정말 진저리 나네요..연락준다고 몇일째 전화만 기다리게 하고 전화한통 안주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억울하고 괴롭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언제든지 해지가 가능하다 약속을 하였는데 철거가 시작되는 지금 약정기간이 남았다며 위약금이 발생한다하는 해당업체로 인해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82 기타 남병진 2012-01-27
12578 기타 김지윤 2012-01-27
12577 기타 문종현 2012-01-27
12576 기타 이은미 2012-01-27
12574 기타 cyk 2012-01-27
12572 기타 hns 2012-01-27
12570 통신 고정수 2012-01-27
12568 식음료 방인영 2012-01-27
12566 기타 이서희 2012-01-27
12565 기타 이지은 2012-01-27
12561 통신 공경민 2012-01-27
12560 생활용품 김태진 2012-01-27
12559 생활가전 강근 2012-01-27
12558 통신 이동규 2012-01-27
12557 기타 박경미 2012-01-27
12556 기타 이현정 2012-01-27
12555 통신 이정남 2012-01-27
12554 통신 강지영 2012-01-27
12550 digital 김승필 2012-01-27
12549 기타 박경미 2012-01-27
12548 금융 전현주 2012-01-27
12547 통신 이지현 2012-01-27
12545 금융 장용태 2012-01-27
12543 기타 김미혜 2012-01-27
12542 생활가전 홍서영 2012-01-27
12541 기타 손혁민 2012-01-27
12540 식음료 sks8384 2012-01-27
12538 기타 권명옥 2012-01-27
12536 기타 유나리 2012-01-27
12532 식음료 김명수 2012-0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