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텔레콤 서비스 너무 화가 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텔레콤 서비스 너무 화가 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지훈
  • 조회수 : 1,929회
  • 작성일 : 12-02-13 16:23:2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유지훈입니다.
2010년 7월부터 2012년 1월까지 엘지 텔레콤을 사용하다 1월에 번호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득이하게 지하에서 근무를 하다보니 음성전화가 너무 안들려 통신사를 바꿨는데
제가 1월 20일 고객센터 상담사를 통해 남아있는 요금과 할부금을 여쭤 보았습니다.
총 200,820원이 남아있다 하셔서 그럼 25일 출금할때 다 납부하도록 해주세요 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약속을 했지만 25일에 나간금액은 71,420원 이었습니다. 그래서 문의 차 1월31일에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산상의 오류라고 저보고 일주일 뒤에 다시 걸라고 시키더군요..
그것 까지는 괜찮았습니다. 2월6일에 전화를 다시 걸었습니다. 상담사 분께서 할부금 7만원대와
미납요금 7만원대가 있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그럼 1월25일에 출금된 돈은 뭐냐고 여쭤보니..
다시 전화 드린다고 하고 끊으시더군요.. 그리고는 전화가 안와서 다시걸었습니다.
다시 149400원이 할부금이라고 말을 바꾸시더군요. 그래서 그럼 2월달에는 돈을 한꺼번에 낼 수가 없어서
할부로 내겠습니다. 라고 좋게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럴수 없다고만 하시네요.
그럼 1월에 소비자와 지키지 못했던 약속은 약속이 아니고 엘지텔레콤에서 정해서 약속은 약속이냐고
했더니 녹취한 내용을 토대로 다시 전화 드린다고 하셨습니다.그리고는 전화 주시기로 한 날짜를 또 어기고
기다리기만 하다가 다시 또 전화를 걸었습니다. 또 녹취를 확인해야되서 다음주에 전화를 주신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제가 걸기만 한 전화가 무료 통화도 아니고 유료통화 44분입니다.
 44분의 시간동안 여러 상담사를 걸쳐서 나온결과 할부금의 요금도 정확하지 않고 처음 연결됬던 상담사를
바꿔주시지도 않고 녹취만 계속 한다는둥, 다른 상담사 탓만 하는 둥 소비자로써 또 엘지 텔레콤을 이용하고
싶을까요?? 전화주신다는 약속을 어겨서 제가 계속 건 전화인데도 불구하고 44분에 대해선 어쩔수 없다고만하고그럼 지금까지 상담사분의 어긴 약속과 요금도 틀린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말한디가 끝이라고 나오시는데소비자 고발 센터와 의사소통을 해야 됩니까? 상담사가 해결 못하는 부분에 대해선 임원급의 직원분이라도 나서서 통화 한통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이 문제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불쾌하고 전화를 몇번이나 더 해야해결 되는지 알수가 없네요..  최초의 상담사 성함은 이혜지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360 기타 김경민 2012-03-29
27356 digital 박대희 2012-03-29
27351 기타 하종희 2012-03-29
27348 기타 박혜림 2012-03-29
27347 통신 조민근 2012-03-29
27346 기타 이지영 2012-03-29
27345 digital 이형숙 2012-03-29
27344 digital 장희수 2012-03-29
27343 digital skㅡㅡ 2012-03-29
27342 기타 김미경 2012-03-29
27341 기타 박성진 2012-03-29
27340 자동차 신미나 2012-03-29
27339 digital lg전자싫어 2012-03-29
27338 생활가전 하제연 2012-03-29
27337 건설

처리중

대리운전
김명자 2012-03-29
27336 통신 홍종원 2012-03-29
27335 건설 김영희 2012-03-28
27334 건설 김영희 2012-03-28
27333 digital 박준민 2012-03-28
27332 생활가전 김진영 2012-03-28
27331 digital 유연희 2012-03-28
27328 통신 선한걸 2012-03-28
27325 기타 이수진 2012-03-28
27318 기타 윤영미 2012-03-28
27312 기타 이경숙 2012-03-28
27306 생활용품 김다애 2012-03-28
27301 자동차 김다영 2012-03-28
27300 식음료 한경혜 2012-03-28
27294 생활용품 손현지 2012-03-28
27290 통신 안효정 2012-03-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