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텔레콤 인터넷해지 신청 너무 어렵고 힘들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텔레콤 인터넷해지 신청 너무 어렵고 힘들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선미
  • 조회수 : 1,676회
  • 작성일 : 12-01-25 17:50:24

본문

10년을 사용했는데, 해지하려고 했더니,,,1월 9일 부터 해지 신청했는데, 인터넷은 전화가 결부 되어서 안된다. 전화번호 이동이 완료되어야 한다. 접수 신청을 해달라 했더니 완료되고 다시 해달라. 전화도 잘 통화가 안되면서, 그러면서,,설 연휴 지나고, 오늘 25일 10시부터 전화를 10여 차례 했는데, 힘들어서 홈페이지 들어갔더니, 홈페이지도 업데이트로 안된다. 그래서 명절전에 먼저 접수해 달라고 해도 다시 전화해라.

오늘은 겨우 오후 5시 10분 연결되었는데, 내일 9시 이후 다시 해달라. 접수해달라. 안된다.내일 다시 전화해야한다.

결국 담당자 전화 받는 분 이름을 대달라. 해지 신청을 받고 그 신청대로 처리하는 일을 해야지요. 자기들 사정으로 내일 다시 본인이 전화를 하라고 하는 일이 심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등록하겠다고 몇차례 성함을 물었는데, 계속 내일 전화하라고만 하고.

서 영 0씨 라는 말을 겨우 확인. 낼 해지신청 접수 해달라니까 또 한결같이 내일 전화하라. 내일 전화하지 않을 테니, 해지하라고 했습니다. 내일 해지가 되지 않으면 이후 요금은 내지 않을 겁니다.

인테넷, 해지 정말 어렵습니다. 해지 하려고 하니, 우수회원이라고 하고, 인테넷요금을 2만 1000원, 결국 나중엔 월 19000원 가능하다고, 계속 해지를 안 받아 주고.

개선해 주길 바랍니다. 고장 신청처럼 신청을 받아서,,순서대로 입력해 놓았다. 고객에게 처리해 주길.
너무 화가나서 10년 사용한 통신과 스마트폰 3대 식구 다 옮겨갑니다.

해지를 간단하게 등록만 하면, 그 쪽에서 해지절차를 신속하게 받으시기 바랍니다. 1644-7000번 전화 횟수 찍힌 것 사진까지 찍어놓았습니다.
1월 9일 이후-----지금까지 그게 무슨 대단한 일이라고 한 달을 걸리게 하남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해지요청했는데 연락도 제대로 안되고 거부하고 있어서 매우 답답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지처리 가능한 것으로 해당 인터넷 사에서 해지처리를 해주지 않는다면 해지신청 일자, 해지신청 상담내용, 전화상담자 인적사항 등을 기록하여 피해구제신청서를 작성하여, 계약서 등을 팩스 및 우편으로 송부하여 유관기관에 피해구제 접수하기를 권고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524 통신 유무혐 2012-03-29
27523 digital 이성훈 2012-03-29
27522 식음료

처리중

우유배달
이미희 2012-03-29
27520 통신 김인중 2012-03-29
27518 생활용품 김광진 2012-03-29
27514 생활용품 이혜경 2012-03-29
27511 건설 이호재 2012-03-29
27509 기타

처리

의류
정경진 2012-03-29
27508 통신 양정순 2012-03-29
27507 digital 장은혜 2012-03-29
27506 생활용품 우민지 2012-03-29
27505 digital 장은혜 2012-03-29
27504 기타 김은진 2012-03-29
27494 digital 고광천 2012-03-29
27493 건설 조록수 2012-03-29
27491 자동차 김병수 2012-03-29
27490 기타 김동현 2012-03-29
27488 기타 신아름 2012-03-29
27487 건설 조성수 2012-03-29
27483 기타 김은영 2012-03-29
27481 digital 권오복 2012-03-29
27479 통신 이흥노 2012-03-29
27475 기타 정진화 2012-03-29
27473 digital 문경아 2012-03-29
27472 통신 노혜진 2012-03-29
27470 기타

처리중

굳슈즈
정상훈 2012-03-29
27469 기타 위은희 2012-03-29
27464 생활가전 노경환 2012-03-29
27461 digital 이용운 2012-03-29
27458 식음료 양승현 2012-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