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삼성 서비스센터 노** 기사님 및 팀장님의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주도 삼성 서비스센터 노** 기사님 및 팀장님의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보람
  • 조회수 : 2,516회
  • 작성일 : 11-12-13 15:42:46

본문

4개월 전 SHW-M250L 구매 하여 사용 하고 있는대 <BR><BR>네비개이션 GPS 안잡히는 점 및 전원이 자동 으로 꺼지고 켜짐으로 서비스를 맡겼습니다 <BR><BR>맡기고 몇시간 후 노진범 기사님 께서 전화 오셔서 핸드폰이 꺼지는 이유는 배터리 불량 이라 하였고 <BR><BR>내비개이션도 매뉴얼를 만져서 이제 괜찮아 지셨다고 말씀 하여서 다시 대리점 가서 임대폰 작업을 마치고 휴대폰을 켰는대 1분도 채 대지 않아 전원이 꺼졌다 다시 켜지더군요 GPS는 말할것도 없이 안잡히고요 <BR><BR>다시 노진범 기사에게 전화 하여 달라 진게 없다 하여 다시 임대폰을 받고 다시 보내고 다시 전화 오셔서 GPS는 서비스센터 옥상에 올라가서 와이파이를 연결 하여 내비를 켰을때 GPS가 잡힌다고 하셨습니다 <BR><BR>그래서 이제 문제가 없을것이라 하여 다시 받았으나 또 네비개이션 GPS가 안잡혀 다시 문의해서 영업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통화중 전원이 꺼졌다 켜지면 고객이 믿음을 갖을수 있냐고 여쭈고 고객님이 문의전화 왔을때에 전원이 꺼졌다 켜지면 당연히 오해가 생길수 있으니 확실하게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노진범 기사님과 통화시에도 1회 전원 꺼졌다 켜짐 !) <BR>그리하여 횟수가 너무 많이 되어 임대폰 대여도 못받고 휴대폰을 다시 보내드렸는대 이번에는 메인보드를 바꿔야 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구매한지 4개월 되었는대 메이보드 문제라고 하며 3번째에야 바꿔 준다고 하고 <BR>죄송합니다 라는 말은 한번도 안하다 제가 죄송하다는 말도 없냐고 물으니 그제서야 장난 스러운 말투로 죄송합니다 고객님~~~~~ 아닙니다 고객님 ~~~~~~이렇게 음을 타면서 말하고 처음 보냈을때 임대폰 작업이 되었을때 바꿔 주셨으면 이런 일이 없을텐데 말이죠 그래서 제가 노진범 기사님께 상관에서 연결 해 달라고 하니 10분안에 전화 준다고 하였다가 전화가 없어서 제가 전화를 거니 외근 나갔다며 들어 오시는 대로 연락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영업직을 하고 있는대 전화도 없는 상황이고 30분안에 전화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 드렸으나 1시간이 넘어도 전화가 안와서 전화를 드리니 아직 안돌아 왔다고 하더군요 그럼 30분 정도 되었을때 전화를 주셨어야 하는대 1시간이 넘어도 전화를 안하고 너무 답답해서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연락 받기로 한사람 또한 영업직 하는 분인데 그분도 제 전화 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고 기다렸습니다 그후 팀장님께서 전화 와서 하는말씀이 새제품을 받아 보시라는 거내요 너무 화가나 소비자 고발 센터에 신고 한다니 당당한 말투로 신고 하라고 하십니다 <BR><BR>역지사지 라는 말 이 있죠 그쪽이 영업직 하는 사람 큰 영업이든 작은 영업이든 전화를 못쓴다는 건 저에게는 엄청난 손해 입니다 이것까지 다 보상 받는다고 하니 팀장님이 당당하게 그렇게 하라고 하여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38 통신 김승용 2012-01-30
13033 통신 이충형 2012-01-30
13029 기타 장종훈 2012-01-30
13023 자동차 김부자 2012-01-30
13021 생활가전 김현주 2012-01-30
13020 생활용품 윤준영 2012-01-30
13018 digital 황정원 2012-01-30
13015 기타 강민주 2012-01-30
13013 digital 이부원 2012-01-30
13010 기타 조현준 2012-01-30
13009 기타 가동호 2012-01-30
13008 기타

접수

**
오은미 2012-01-30
13007 기타 이미리 2012-01-30
13006 기타 박상미 2012-01-30
13005 통신 장은 2012-01-30
13004 통신 김영균 2012-01-30
13003 기타 궁금 2012-01-30
13002 digital 정성훈 2012-01-30
13001 생활용품 ㄴㄴㄴ 2012-01-30
13000 기타 soim01 2012-01-30
12999 통신 장태식 2012-01-30
12998 건설 정승희 2012-01-30
12997 digital 김선회 2012-01-30
12996 생활가전 한상천 2012-01-30
12995 기타 조민현 2012-01-30
12994 기타 이경주 2012-01-30
12993 digital 이은영 2012-01-30
12992 기타 안지선 2012-01-30
12991 기타 태영 2012-01-30
12990 생활용품

처리

**
송명훈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