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소비자가 봉이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소비자가 봉이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
  • 조회수 : 2,058회
  • 작성일 : 12-02-08 16:28:31

본문

lg u+ 에 인터넷과 티비를 가입한지 한달이 안되서 몇번이나 as를 받았습니다.
티비는 잡음이 너무 심해 볼수가 없고
인터넷은 검색을 하더보면 인터넷이 연결 할수 없다고 하면서 팅겼다가 다시 한번 창을 열면
그때서야 열립니다.
덕분에 lg u+가입하고 나서 컴퓨터도 제대로 쓰지도 못했고요,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자기네들 할말만 합니다.
소비자가 하는말에 귀 기울여줘서 들어주는게 고객센터 아닌가여??
윗 상사 전화 요청하니깐 이틀만에 연락와서 하는소리가
고객이 하는말은 들은척도 안하고 혼자서 얘기하다가 전화 끊기니깐 다시 연락도 안오네여ㅋㅋ
모뎀에서 타는냄새 때문에 교체를 두번이나 받았는데
집에 사람없을때 불이라도 나면 lg u+에서 보상을 해줄꺼냐고 물어보니
그건 힘들다고 하면서 왜 위약금 없이 해지는 불가능하져??
처음 설치를 해줄때부터 제대로 잘 해주었다면 해지한다는 말도 as를 받는일도 없었을꺼라 생각 합니다.as를 받아도 문제점이 개선은 안되고
기사는 나와서 하는 소리가 티비는 잡음을 없앨라면 티비를 바꾸고
컴퓨터가 느리면 포맷을 해라
as 나온 기사가 하고 간 말 입니다.
그러고 이력에는 아무 문제 없다고 남겼다고 합니다.
서비스를 이용을 하게끔 만들고 쓰라고 해야지 쓰지도 못하게 해놓고선
지금와서야 위약금을 내라니 소비자가 봉입니까??
제가 가입 한 날부터 2월 6일까지 as신청한날 빼고
계산해서 제가 서비스 이용 한 날만 돈을 낼수 있겠다는데
lg u+에서는 그렇게 안되고 해지하면 위약금 발생한다 이러는데 해결 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결합상품의 좋지않은 품질로 인한 해지시 위약금발생으로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복합상품 위약금 산정기준에 대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 정해지지 않아 해당업체 약관을 검토해 조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업체 약관에 복합상품 이용 중 해지시 발생하는 위약금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있다면 이를 우선 적용해야하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449 생활용품 우민지 2012-03-29
27448 건설 황인찬 2012-03-29
27436 통신 박종용 2012-03-29
27435 기타 송순옥 2012-03-29
27434 기타 허지은 2012-03-29
27430 생활용품 한나영 2012-03-29
27423 digital 이승재 2012-03-29
27422 digital 전호영 2012-03-29
27421 기타 김충정 2012-03-29
27420 생활가전 김미선 2012-03-29
27419 digital 박재원 2012-03-29
27418 건설 최예은 2012-03-29
27417 digital 윤숭희 2012-03-29
27416 건설 최인애 2012-03-29
27415 digital 송준학 2012-03-29
27414 기타 김진옥 2012-03-29
27413 digital 송영훈 2012-03-29
27411 기타

처리중

가방 a/s
가미선 2012-03-29
27408 digital 송영훈 2012-03-29
27407 생활가전 최유리 2012-03-29
27406 통신 김대용 2012-03-29
27405 기타 윤정순 2012-03-29
27403 digital 김선혜 2012-03-29
27402 기타 정진화 2012-03-29
27401 digital 정동혁 2012-03-29
27400 생활용품 홍웅표 2012-03-29
27399 기타 김진희 2012-03-29
27398 식음료 김아라 2012-03-29
27396 기타 정두영 2012-03-29
27395 digital 이형숙 2012-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