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한글나라, 아이정확한 수준분별없이 고가교구구매후 나몰라라.....완전한환불요구에 안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솔한글나라, 아이정확한 수준분별없이 고가교구구매후 나몰라라.....완전한환불요구에 안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희정
  • 조회수 : 1,921회
  • 작성일 : 12-02-07 09:34:29

본문

5살이라 한글을 좀 체계적으로 배워야 할 것같아서 "한솔 신기한 한글나라"를 상담시청했어요.

(신기한 한글나라는 단계별로 박스 고가에 따고 구입하고 한달 교육비 따고 주고 수업하는 방문학습입니다.)

 

-무조건 나, 다단계 박스 모두 구매를 강요해요.

처음에는 영업직원이와서 테스트하고는 나단계(한글처음시작하는 3-4세아이들이 하는 수준)부터해야된다고 직접교육하는 선생님께 우리 아이의 제대로 된 한글교육단계를 테스트 받고 교육받고 싶었어요.본사와 지국에 전화해서 아이가 호비를 통해서 글을 알아서 교사에게 직접 정확한 단계를 테스트받고 싶다고 했더니, 정말 오래기다려 6주만에 테스트받았어요.

그런데 교사도 영업직원과 똑같았어요. 아이테스트 대충하고 나, 다단계 모두 구매해야 된다고 하더군요. 아이가 단어글자를 잘알고 낱글자도 공부하고 있다고 다단계부터 해도 되지 않느냐고 해도 계속 나단계부터 해야 된다고 했어요.

 

-제대로 된 테스트안하고 아이의 수준과 상관없이 박스구매와 수업을 진행하고 책임지지않아요.

그래서 나, 다단계 박스 모두 구매하고 수업시작했어요. 나단계로 수업하니 아이가 선생님말하기 전에 벌써 글을 다 읽어버렸어요. 2-3주정도 아무리 저가 아이가 다 알아서 흥미없어한다고 해도 한솔은 이야기기 때문에 나단계 다하고 다단계해야 된다고 했어요. 나단계 3주정도 하더니 아이가 글자를 잘안다고 다단계 넘어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단계도 2-3주정도 하고는 아이가 낱자도 많이 안다고 ........한글나라는 안해도 되니, '국어나라'하면 된다고 국어나라선생님소개시켜주겠다네요.

 

-몇주사용하지도 않은 수업교제 다른 아이가 수업도 안되고, 완전한 환불도 되지 않아요.

 그러면서 나가시면서 '어머니, 나, 다단계 모두 첫째 아이 이름으로 등록했기 때문에 둘째이름으로 방문교육안됩니다.어머니가 해주셔야 되요."......헉.....나, 다단계 50주 수업용인데 6주 사용하고 무용지물이 되었어요.

본사에 전화해서 환불요구하니 지국팀장전화와서 완전한 환불도 안된되요........정말 짜증나요.

-한솔교육 믿고 선택하기 힘든 학습지입니다. 우리아이 학습지 제대로 선택해서 저같은 피해사례가 더이상 없었으면 좋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되었습니다. 확인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이의 정확한 수준과는 상관없이 진행되는 해당업체의 자녀한글교육에 대하여 정말 실망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청약철회 의사를 담은 내용증명 일자를 기준으로 위약금 산정후 계약해제가 가능합니다. 구입한 교재의 경우 ‘통상사용율’ 또는 ‘사용손해율’에 의한 손율 공제 후 계약해제 가능하며, 통상사용율 및 사용손해율을 비교하여 높은 쪽의 손율을 택하며 학습지의 경우 교육단계별 중도해지이므로 서면 계약해지의사 도달일 기준으로 하고 미경과 계약기간의 구독료 10%를 위약금으로 지불해야 하며 이때 구독료는 실거래 구독료를 기준으로 합니다. 올려주신 제보와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하여 많은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829 기타 박일웅 2012-03-27
26828 금융 박승영 2012-03-27
26827 통신 정 화 2012-03-27
26825 건설 최수진 2012-03-27
26822 통신 양용범 2012-03-27
26821 통신 이재형 2012-03-27
26819 digital 백승도 2012-03-27
26815 기타 윤수진 2012-03-27
26813 건설 이준회 2012-03-27
26801 통신 오하나 2012-03-27
26796 기타 이정은 2012-03-27
26794 digital 장윤지 2012-03-27
26792 생활가전 최두현 2012-03-27
26789 기타 박은영 2012-03-27
26788 생활용품 장재순 2012-03-27
26786 기타 박은영 2012-03-27
26776 기타 오누리 2012-03-27
26772 통신 이승호 2012-03-27
26764 통신 홍인성 2012-03-27
26763 기타 이서연 2012-03-27
26758 생활용품 박성은 2012-03-27
26754 해결&감사글 김은영 2012-03-27
26753 자동차 김진욱 2012-03-27
26751 건설 허원녕 2012-03-27
26746 기타 김지은 2012-03-27
26745 기타 신애숙 2012-03-27
26742 생활가전 이재휘 2012-03-27
26739 기타 신애숙 2012-03-27
26737 생활가전 이경우 2012-03-27
26722 건설 이광 2012-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