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휴대폰 개통 철회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휴대폰 개통 철회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우석
  • 조회수 : 1,394회
  • 작성일 : 11-12-02 18:10:44

본문

부산 중구 1가 30번지 창선파출소 바로밑에잇는
LG U+ "승리 텔레콤" 에서 2011년 11월 27일에 휴대폰을 기변으로 개통햇는데요.
기계 불량 및 판매점 이력 휴대폰 즉 개통되엇던 휴대폰을 구매 햇습니다.
판매시점으로부터 이력 기계라는 통보를 받은적도 없고 이를 알고나서
몃일뒤에 기계 변경을 해주겟다는 판매사 말을듣고 지금까지 휴대폰을쓰다가
 통신상태 문제, 어플실행시 디스플레이 깨짐, 3g/4g가 집주위에서 잘터지지도 않아서
판매점에 문의를 햇는데요. 판매점에서는 개통 취소가 안된다고 이야기하고.
 판매사는 자기 권안밖이라며 책임을회피하고 잇습니다.
점주 즉 사장에게 직접전화를 해서 해결해라고 이야기하며 판매측에서는 개통취소가 아닌 환불을 받는
방법을 이용해서 해결을 하자고 계속 전화가 오는데요.
고객센터 전화해서 해결하려고 고객센터를 연결해도 4시간째 통화하고 끊고를 반복하며
해결할수없는 문제라고 까지 대답을듣고 고발센터에 문의 하게되엇습니다.

즉 27일 일요일날 휴대폰을 개통을하였고.
 28일 월요일 오후 17시경에 휴대폰 개통이되엇으며 18시에 이력폰이라는 통지를 문자로 받게되엇고.
이는 판매측에서도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전화통화를 이용해 이력폰이라는것을 구매자가 통지 하엿습니다.
그이후 휴대폰 사용에잇어 디스플레이 깨짐, 인터넷 수신장애등로 개통취소를 판매점 서비스센터 상권담당지점에 요청하였으나 불가능하다는 식에 이야기만 반복할뿐더러.
판매사가 전화통화중에 이런식으로 해결하지말고 좋게 해결하자는 통보를 받앗고.
최후수단인 소비자고발센터에 연락을해서 해결안되면 개통취소 문제는 없던걸로 하자고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구입당시 서류 작성이전에 할부금과 대납건에 대해 이야기는 판매사가 알아서 해결한다는 이야기만하고 서류 자체에 서명및사인부터 필기하엿고 그이후 할부금이 얼마가 들어갓는지 요금제 사용은 어떤걸 하는지조차 통보 받지 못하였고 개통된이후 전달되는 문자 메세지를 통해 사용하는 요금제및 할부금 통지 받앗습니다.

이전에 할부금액차이가 많이나서 LG자체에서 사과문을 매장내에 걸어놓는걸 보앗는데요.
아직까지 할부 조정을 많이해서 판매를 하네요.
빨리 해결하고싶은데 어떻게좀 도아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기기변경하여 개통을 하셨는데 이미 개통이 되었었던 휴대폰을 구입을 하신것이라니 정말 많이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22 통신 박수진 2012-02-01
13621 기타 최영필 2012-02-01
13620 생활용품 김효정 2012-02-01
13619 digital 하경수 2012-02-01
13618 통신 권순우 2012-02-01
13617 식음료 이영란 2012-02-01
13616 기타 이수정 2012-02-01
13615 생활가전 오현석 2012-02-01
13614 digital 김재ㅣ 2012-02-01
13613 생활용품 정수아 2012-02-01
13612 식음료 이지혜 2012-02-01
13610 기타 김유리 2012-02-01
13608 통신 이장미 2012-02-01
13607 생활가전 박소현 2012-02-01
13606 기타 최승연 2012-02-01
13604 기타 김현수 2012-02-01
13603 금융 박종국 2012-02-01
13602 생활용품 김사라 2012-02-01
13601 유통 류연희 2012-02-01
13600 통신 김보겸 2012-02-01
13598 자동차

처리중

주유소
이태용 2012-02-01
13596 자동차 송상환 2012-02-01
13595 digital 배순심 2012-02-01
13591 생활용품 곽수경 2012-02-01
13589 기타 유금경 2012-02-01
13585 통신 김선회 2012-02-01
13575 통신 이승무 2012-02-01
13574 통신 김밀란 2012-02-01
13571 기타

처리

**
양현철 2012-02-01
13568 금융 최성희 2012-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