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교보생명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지은
  • 조회수 : 762회
  • 작성일 : 12-03-02 14:39:04

본문

<발행번호 207093015829(무배당 교보변액 유니버셜 종신보험)>
1.본 계약은 본인(문지은) 자필서명이 아님.
2.보험계약후 납입 지속적으로 하다 보험금 내기가 힘들어져 납입을 중지함.
담당 설계사에게 납입중지 불이익에 대하여 물었으니 불이익없다고 답함(원금손실부분)
2년동안 수차례에 거쳐 보험계약이 어떻게 되고있는지, 마이너스 나는건 아닌지 지속적 으로 물었으나 요즘 일이많이서 회사에 못나가고있다며 자기 이야기만하며 답을 미룸.
3.본건으로 인하여 마이너스가 많이나서 모집인이 사적으로 미안하다며 마이너스부분에 관하여 반을 돈려준다고 처음에는 이야기했으나 차후 다시 이야기하길 자신은 법적인 책임없으니 고발하라함.

<발행번호 208013024748(무배당 교보변액 유니버셜 종신보험)
1.본 계약 역시 자필서명아님
2.설계사 본인 실적모자르다며 곡객 당사자에게 아무런 문제가 발생되지않는다며 거짓계약을 하나 넣어달라함. 20만원 납입으로 하다 1년후 33.900원으로 낮추고 얼마뒤 해약.
금액변경시 서류도 설계사 본인이 직접 서명한것임.
이런 계약 자체가 잘못된것이라고 생각함.

<발행번호 209097065480 변액연금>
1.설계사 코드가 없다는 이유로 다른 설계사의 코드를 빌려서 계약함.
2.본인은 설계사가 누군지도 모름
3.타코드로 계약을 한 자체가 불완전계약임

첫번째계약(변액종신)의 불만건으로 설계사와 이야기했으나 본인 책임을 전혀없다는 식이고 억울하면 고발하라고하니 모집인 자격이 없다고 생각.
아는 사이라고해서 친분을 이용하여 불완전 계약을 하게 만든것에대한 모든 부분이 잘못된것같음



녹취파일도 있습니다.
도저히 억울해서 살수가없습니다.
교보생명에서는 이렇게 올리고 고발해도 소용없다는식입니다.
대기업의 횡포를 참을수가없네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보험사에 가입하신 보험과 관련하여 보험계약은 특별한 형식없이 보험계약자의 청약과 보험회사의 승낙만으로도 계약이 성립되는 '불요식 낙성계약' 이라는 특수한 계약형태입니다. 그러므로 최초 보험계약의 체결의사가 있었고 보험회사가 신청인의 청약에 대해 승낙했다면 보험계약은 유효하게 체결된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다만, 보험가입 후 개인변심에 의한 해지는 14일, 보험설계사의 설명미흡이나 미고지 약관의 중요내용설명이 없었고, 자필서명도 받지 않았다면 3개월 이내 해지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074 자동차 임미경 2012-03-24
26073 생활가전 장영수 2012-03-24
26072 기타 송정오 2012-03-24
26071 생활가전 장영수 2012-03-24
26070 digital 신인철 2012-03-24
26069 건설 인혜진 2012-03-24
26068 통신 한상봉 2012-03-24
26067 digital 정기준 2012-03-24
26066 식음료 안윤옥 2012-03-24
26065 통신 윤인수 2012-03-24
26064 통신

처리

**
정재숙 2012-03-24
26061 통신 최승환 2012-03-24
26056 기타 이윤희 2012-03-24
26055 건설

처리

cgv
구슬이 2012-03-24
26054 건설 강영숙 2012-03-24
26044 기타

처리

**
이홍기 2012-03-24
26042 기타 오예진 2012-03-23
26041 건설 오예진 2012-03-23
26040 기타 박가희 2012-03-23
26039 생활용품 배병진 2012-03-23
26038 기타 주야 2012-03-23
26034 생활용품 박주영 2012-03-23
26033 기타 강재원 2012-03-23
26031 건설 구윤모 2012-03-23
26030 digital Han 2012-03-23
26026 기타 황민선 2012-03-23
26023 기타 임재석 2012-03-23
26022 digital 목영수 2012-03-23
26019 생활가전 백영기 2012-03-23
26018 기타 김미숙 2012-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