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현대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한 현대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자
  • 조회수 : 2,290회
  • 작성일 : 11-11-08 20:47:36

본문

전기장판이 이상이생겨 한일의료기에서 소개한 현대택배에 전기장판을 보냈는데
보름이 넘께 아무 열락이 없어 전화를 하니까 분실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몇번더 열락을
했더니 이제 찾았다고 하더라고요, 
황당한 것은 우리사용하던 그 전기장판이 아니고 전기온도 올리는 온도조절기가
우리가 사용하는것과 색갈도 다르고 흠집도 나 있고 완전 딴 전기장판인 거예요.
자기들이 분실 했으면 돈으로 보상하던지 아니면 새 것으로 보상해야 도리인것 같은데
어디에서 구했는지 다른 사람이 사용하던 전기장판을 보냈네요
너무 어처구니가 없네요.
소비자원에서 해결 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저희쪽으로 제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보주신 내용으로 몇 가지 질문드리고자 연락취하려고 했으나 연락처를 남겨주시지 않아 진행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댓글 확인하시고 저희쪽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기장판을 택배로 a/s를 보내셨는데 택배사에서 분실을 하였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 의하면 택배업에 대한 보상기준은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이 지급되고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않은 경우에는 전부 멸실된 때는 인도 예정일의 인도 예정 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이 지급 됩니다. 편안한 오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23 유통 한혜림 2012-01-30
1292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16 생활용품 유현희 2012-01-30
12915 기타 조정옥 2012-01-30
12914 통신 황남일 2012-01-30
1291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10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09 유통 차은희 2012-01-30
12908 기타 김가영 2012-01-30
12907 통신 손창범 2012-01-30
12906 기타 백영춘 2012-01-30
12905 통신 노태곤 2012-01-30
12904 건설 양한길 2012-01-30
12903 생활용품 이희정 2012-01-30
12902 기타 김한결 2012-01-29
12895 통신 임동욱 2012-01-29
12894 기타 김주영 2012-01-29
12892 통신 정상용 2012-01-29
12890 식음료 양은주 2012-01-29
12887 통신 이경신 2012-01-29
12886 유통 김미선 2012-01-29
12885 통신 김현숙 2012-01-29
12884 통신 권순애 2012-01-29
12883 건설 신미란 2012-01-29
12882 식음료 박종식 2012-01-29
12881 통신 김창주 2012-01-29
12880 식음료 고귀한 2012-01-29
12879 기타 정준혁 2012-01-29
12868 식음료 배현지 2012-01-29
12867 기타 이제티 2012-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